
대전 중구 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이 29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시작하며,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며, 인근 약국과 협력하여 진료 후 약 처방까지 원활하게 연계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가 2025년 '공간정보 발전 유공'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 이용률 증진을 위해 SNS 홍보, 관련 협회 공문 발송,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하여 주민 편의 증진과 활용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 서구는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와 협력하여 생성형 AI와 UV 프린팅을 융합한 예술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구민들에게 AI 이미지 생성, 디자인 기획, UV 프린팅 실습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교육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지난 23일 구봉산홀에서 3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해 다양한 뮤지컬 넘버와 캐럴 메들리를 선보였으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 대덕구가 회덕동(장동)과 상서동을 잇는 도로를 96억원을 투입해 개통하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나섰다. 이번 도로 개설로 약 1만 3000여 명 주민의 이동 편의성이 증진되고 단절된 지역이 연결되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에 나선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자치경찰 예산 확대 및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건축 규제개선·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불합리한 건축 규제를 개선하고 제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노후 주택 옥상 비가림시설 가설건축물 허용 등 3건의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중앙부처 법령 개선도 건의했다.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아동 문화 서비스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호두과자 판매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활 근로자 일자리 창출, 수익금 환원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23일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내년도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을 심의하고, 장애인 이동권 강화, 자립 지원, 발달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확대, 편의 증진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는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운동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안전 교육 등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영암군이 2025년 농정 방향을 '구조 개편'으로 설정하고, 기후위기, 쌀값 변동, 인력난 등 농업 현안 해결을 위해 협치 기반의 농정 대전환을 추진한다. 통합 RPC 단일체계 구축, 기능성 쌀 확대, 무화과연구소 설립, 스마트농업 및 청년농 육성,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영암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대전 동구 소속 미용인들이 2025년 국내외 미용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 등을 휩쓸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의 OMC 헤어월드 대회에서 동구 미용인이 3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미용 인력 양성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