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되어 국무총리 포상 수상. 신규 수급자 발굴, 급여 집행 적정성, 긴급복지지원 신속 집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대전 중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행정, 경제, 문화, 복지, 재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도 함께 진행한다.

청도군이 4차 산업혁명, 기후위기,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대전환' 정책을 추진하며 혁신농업타운을 중심으로 농업 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다. 공동영농 모델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며, 유통·가공·수출 분야까지 확장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1~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5개 공공도서관에서 '겨울방학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 '겨울아, 읽자!'를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도서 읽기, 독후 활동, 토론, 창작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내년 1월 19일부터 29일까지 각 도서관별 4일간 총 4차시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헌혈 참여 촉진 홍보, 헌혈 인식 제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2025년 재활용 가능 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대전 자치구 최초로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AI 분리 배출기기 확대, VR/AR 자원순환 교육,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축제 운영, 폐핸드타월 및 커피박 재활용 등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2023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 '가' 그룹(특별시·광역시) 3위를 수상했다. 대전시는 전년도 정책 평가 노력이 현황 개선으로 이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교통약자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와 충남대가 주최한 '2025 기초의사과학자(MD-PhD) 연합 심포지엄'이 개최되어 의사과학자 양성의 중요성과 지역 바이오 기업의 수요 증가를 확인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을 잇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과기부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유수의 의대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융합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유아 목재놀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며 공공 교육 콘텐츠의 정책 자산화에 성공했다. '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라는 상표권 등록과 함께 2건의 저작권을 취득했으며,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이는 대전시만의 고유 정책 브랜드 구축과 전국적인 공공 목재놀이 교육 표준 모델 마련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로 ㈜셀아이콘랩,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이숙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정명수 교수, 충남대학교 김규용 교수, 대전YWCA 홍유미 회장, (사)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노만호 회장 등 6명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들은 수출 확대,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 벤처기업 성장 모델 제시, 산학협력 기반 마련, 소비자 권익 증진, 농업 기술력 향상 등 각 분야에서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지하매설물 체계적 관리 사례를 발표하여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하매설물에 대한 투명한 사용료 부과와 AI 항공영상 자료 융합을 통한 과학적 재산관리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동구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별법 시행에 따라 이상 반응 피해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특별법은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국가 실시 예방접종으로 인한 질병, 장애, 사망 등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하며, 기존 기각 건에 대한 재심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접수이며, 신규 신청은 이상반응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 재심은 법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2026년 10월 23일까지) 가능하다. 보상 확정 시 진료비, 간병비, 사망일시보상금, 장제비, 장애인 일시보상금 등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