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우송대학교와 함께 고교생 대상 AI 창업 프로그램 'AI로 창UP'을 운영하고, 노인복지 분야에 AI를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노인 맞춤형 실내 스포츠, 독거노인 응급 대응 시스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소개되었으며, 동구청장은 학생들의 제안을 지역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가 지역 특화 축제, 숙박 인프라 확충, K-콘텐츠 연계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2026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체류형 관광 거점도시로의 대전환을 추진한다. 다양한 축제와 이색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시티투어 상품을 다양화하고 숙박 시설을 확충하는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K-드라마 촬영지, 로컬 미식, 해양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로 글로벌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관광개발사업과 열린관광지 조성을 통해 포용 관광을 확대하고 있다.

임실군이 한국 서예 명인 3인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한국 서예(書藝)의 맥(脈)' 초대전을 12월 19일부터 28일까지 문예담터 예술공감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 서예의 예술적 지평을 확장하고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취석 송하진, 산민 이용, 효봉 여태명 명인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키트 20박스를 기탁받아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일자리대상' 표창 수상을 기념하며, 서울 성동구에서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일자리 정책 이해 제고 및 우수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석자들은 성동구의 성장·동행형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 등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서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상 성과가 지속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 소통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청년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지역사회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가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7년간 170여 개 기업의 노동환경 개선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향후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 강화와 ESG·안전경영 연계 청년친화 일터 확산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의 캐릭터와 꿈씨패밀리를 결합한 콜라보 굿즈를 23일 출시한다. 이번 굿즈는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대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온돌건강교실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향상, 만성질환 예방, 생활 습관 개선을 목표로 라인댄스, 건강체조, 탁구, 공동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건강 변화와 만족도가 높았다. 중구는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4·5종 대기배출시설 운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60%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기환경 개선과 소규모 사업장의 규제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총 6억 7천만 원이 투입된다. 신청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대전시 대기환경과에서 받는다.

대전 서구는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상권 활성화 정책과 지원사업을 공유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활용 확대와 상점가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건의사항을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청은 제8기 서구청소년참여위원회의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자원봉사 인센티브 강화, 문화·여가 지원 확대, 주말 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 3건의 정책을 제안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청소년의 지역 정책 참여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