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갈마동 복합문화공간 '청춘두두두'에서 청년 모임 활동 지원사업 '서구청춘살롱'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1개 청년 모임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자율적인 교류 환경 조성을 위한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대전 서구는 20일 '2025년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22개 팀 80명의 주민이 참여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사업은 요리, 문화, 독서, 미술 등 다양한 활동 주제와 함께 외국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며 포용적인 1인 가구 지원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대부터 8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1인 가구가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넓혔으며, 지역 안에서의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는 우수사례 발표도 있었다. 대전 서구는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앞으로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가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연령별·계층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자료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유아, 학생,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자료는 화재 예방, 응급상황 대처, 생활안전 수칙 등을 포함하며, 그림 자료와 교육 교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된다. 학교, 복지시설, 지역 단체 등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대전소방본부 누리집 '알림/참여마당–어린이공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천시가 친환경·미래차 부품산업 전환의 핵심 거점이 될 '친환경 미래차 부품전환 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300억 원 규모로 건립되는 센터는 내연기관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 지원 및 실증 인프라를 제공하며, 시제품 제작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이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행형 행정모델'을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률, 편의성,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동구는 다문화가족 자녀와 대학생 멘토를 1대1로 연결하는 '행복동행 다(多)동행' 멘토링 사업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 및 정서적 지지를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 실현에 기여했습니다.

대전 동구는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부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이 주차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와 주차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2025년 제4차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축제 성과를 점검하며 내년도 축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대청호 벚꽃축제는 7만 5천 명 방문객과 높은 외부 관광객 비율을 기록했으며,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20만 9천 명 방문과 111억 원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위원들은 예산 효율화, 콘텐츠 강화, 지역 특화 전략 등을 제안했으며, 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기여를 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여성일자리협의체 실무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직무 역량 강화, 돌봄·사회서비스 연계 일자리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고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5년도 평생학습협의회를 개최하여 올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 기반 확충 등 중장기 과제를 다루며, 평생학습관이 지역 내 교육기관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 대덕구가 정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약 2400억원 규모의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오정지구는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되어 2041억원을 투입해 산업지원 거점 및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중리동은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300억원을 투입해 생활편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부천시가 '2025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주거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주거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아동·청년가구 주거환경 개선, 저장강박 가구 청소 지원 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반지하·노후 아파트 밀집 지역의 화재 안전을 위해 소방서와 협력하여 자동소화 멀티탭을 지원하고,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 안전망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