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는 탄방동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사업' 선정으로 19억 원을 투입해 안전 문제 개선 및 노후 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재개장했다. 이는 2022년부터 총 41억 원을 투입한 노후 체육시설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활력을 더하는 체육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박은규 경정은 11년간 100여 차례 장애인 보호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인권 상담을 지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 브랜드 'It's 水'의 품질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수질 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얻기 위해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수도 원격검침사업,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등 혁신 사업을 논의하고, 신탄진 계통의 수질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음용률 증진을 위한 현장 수질검사 확대와 노후 급·배수관 교체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대전시는 제28회 대전광역시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선수 조신영‧박준성, 우수지도자 이봉수, 우수심판 양선영, 체육진흥 김상두 씨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시상은 대전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시민을 격려하고 지역 체육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 수행으로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김진태 주무관(대덕구 도시계획과)과 곽상운 소방위(소방본부 소방행정과)를 '올해의 청렴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도시재생사업의 투명한 추진과 계약 행정의 투명성 확보,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등 모범적인 공직 자세를 인정받았다.

대전시가 3년간 182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19.3㏊ 규모의 기후대응숲을 조성했으며, 이로 인해 미세먼지 경보 발령 횟수가 80% 감소하는 등 도심 공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곰솔, 잣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수종을 식재하고, 도시바람길숲 사업과 연계하여 공기 정화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청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 특화사업 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청주시는 '다행리 2115' 조성, '행복하우징 청주', '디딤하우스'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주거복지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섬 겨울꽃 축제'와 연계하여 설희숙 작가의 제7회 애기동백 설희숙 초대전 '사유의 빛, 아! 동백'을 12월 18일부터 2026년 3월 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백을 소재로 삶의 희로애락과 존재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설 작가의 회화 작품 53점을 선보인다.

대전시가 지역 대학들과 RISE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 시행 계획 수립에 앞서 초광역 과제, 첨단 기술 인재 양성, AX 융합 교육 확대 등을 반영할 예정이며, 대학별 자체 평가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종합평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고, 식량작물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울진농업 대전환' 정책이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 청년 농업인 지원, 농촌 융·복합산업 활성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결과로 평가받았다.

대전 동구 상소문화공원 어린이 눈썰매장이 기온 상승으로 인한 제설 여건 미확보로 개장일을 12월 31일로 일주일 연기했습니다. 운영 기간은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이며, 얼음동산은 예정대로 12월 24일 개장합니다.

대전 동구는 자양동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2025년 청년공간 동구동락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된 청년네트워크, 청년서포터즈, 청년 도전·성장 공모사업 등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청년 간 교류를 확대했다. 특히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발표를 통해 정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동구동락은 청년나눔냉장고 운영, 구직단념청년 지원, AI 역량 강화, 청년주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동구동락이 청년정책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내년에도 청년 주도 정책과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