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누리복지회와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운영에 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희망누리복지회는 2026년부터 5년간 시니어클럽을 위탁 운영하며,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사업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전지방조달청 등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 도심 상권 활성화, 지역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복지 정책 전반을 논의하고, 2025년 아동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아동친화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현장 실행형 행정모델'을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실적, 사용률, 편의성, 홍보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시가 '2025년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주거복지 대상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주거 위기가구 발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각적인 주거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가 1937년 건립된 '대전공회당'으로 시작해 대전부청사, 미군정청 등을 거치며 도시의 역사를 담아온 첫 대전시청사의 복원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시는 시민 설명회를 통해 설계 공모 당선작을 소개하고,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활용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복원 후에는 문화유산으로서의 진정성을 회복하고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공영자전거 '타슈'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숏폼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부적절한 이용 사례와 함께 안전 수칙을 담아 시민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치유의 숲 접근성 향상을 위해 55번 신규 노선을 신설하고, 봉산동기점지 일대 교통안전 문제 해소를 위해 급행2번 노선 정류장을 추가하는 등 대중교통 서비스를 개선한다. 이번 조치는 관광·휴양지 활성화와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하나은행, 하나카드와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 및 금융 데이터를 연계하여 소상공인에게 보다 정교하고 맞춤화된 지원 정책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상권 변화와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해 정책의 정확도와 현장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한남대학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KT 등과 협력하여 2028년까지 한남대 캠퍼스에 고성능 AI GPU 거점센터를 구축한다. 이 센터는 AI 연구 및 기업 지원을 위한 필수 인프라를 갖추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며, GPU 운영 및 연산 지원 기능을 수행하여 지역 AI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대전의 AI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AX 혁신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국비 7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소비쿠폰 지급, 사용, 홍보 등 전반적인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대전시와 자치구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확보된 국비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재투입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대전TP, 미래양자융합센터와 공동으로 '대전 양자·AI 융합 산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양자 기술과 인공지능의 융합이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과 대전의 양자-AI 전략 실행 거점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IBM, AWS 등 글로벌 기업과 지역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기술 동향, 산업 적용 사례, 대전 생태계 육성 전략 등을 공유했다. 대전시는 양자팹 구축, 양자대학원 지원 등을 통해 양자 생태계를 조성하고 2026년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