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대전시 주관 '2025년 지적업무 자치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는 지적 세미나 연구과제, 지적측량 경진대회,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한 3D 정사 영상 기술 도입과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사전 산정 제도 운영 사례가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민적 권리 강화 위원회'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아동·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이 위원회는 아동 주도의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활동을 펼쳤다.

대전 서구는 2026학년도 대학 입학 정시 전형을 앞두고 16일부터 20일까지 갈마도서관에서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집중 상담을 제공한다. 현직 교사가 수능 성적표를 기반으로 40분간 상담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서구는 연중 진로·진학 상담도 지원한다.

대전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취약계층 의료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대전시가 연말 시즌을 맞아 케이크 제조·판매 업소 80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1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소가 위생 기준을 통과하며 '빵과 디저트 도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브랜드 가치를 유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2025년 12월 1일 기준 자동차 소유자 49,005명에게 총 75억 6천만 원의 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연세액 선납 시 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D/ATM,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뒷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화폐 '중구통' 등 구정 소식도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미풍양속을 해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혐오성 현수막에 대해 엄정 대응에 나선다. 정당 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상 금지되는 내용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사전 예방적 대응 체계 구축, 관계 기관 협의체 운영,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 기능 강화 등을 통해 혐오성 현수막을 정비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대전시립무용단이 연말을 맞아 인기 공연 '헨젤과 그레텔'을 앙코르 무대로 선보인다.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는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삶의 지혜를 전달하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5,000원이며,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대전 동구는 내년 1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느린학습자를 대상으로 동물매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자 모집을 1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전문 치료견과의 교감을 통해 느린학습자의 자기조절 능력과 대인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전 동구 상소문화공원에 어린이 눈썰매장이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운영된다. 36개월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 이하 자녀 동반 가족이 이용 가능하며, 유아 및 초등학생은 무료, 동반 성인은 1,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안전을 위해 회차별 800명 선착순 입장하며, 사전 예약 70%, 현장 발권 30%로 운영된다. 눈썰매장 외에도 눈동산 놀이터, 트램펄린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상소동 산림욕장 얼음동산도 함께 개장하여 겨울 경관을 선보인다.

김해시는 2026 김해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민 참여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식 슬로건과 홍보 콘텐츠(인스타툰)를 시민과 함께 기획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김해독서대전 누리집 또는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우수상)을 수상하며 재난 대응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대전시는 기후변화 등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재난대응 매뉴얼을 개편하고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는 등 현장 작동성을 높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