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안전대진단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민관합동으로 85개소 위험시설을 점검했으며, 드론·열화상 장비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정밀 진단과 주민 참여를 통한 안전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 청소년수련시설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불맛가득 화끈한 중화요리 열전'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식문화 이해와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고추잡채를 조리하고 시식하며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사상구가 AI 전문가 조용민 대표를 초청해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72회 사상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미래 사회 대비 전략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부산 남구는 동항초등학교 일대를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현재 10개소의 아동보호구역을 운영 중이며, 5개소 추가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보호구역 조례안을 상정하여 법적 근거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2일 남구국민체육센터에서 '제2기 유엔남구 육아 아빠단, 패밀리데이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육아 아빠단과 가족 12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팀별 경기를 즐기며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한 육아 친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 못골다함께돌봄센터가 아동의 놀 권리를 주제로 '가치놀자 해피투게더' 공모전 및 가족 참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행시·사진 공모전 시상식, 우쿨렐레 공연, 풍선 퍼포먼스, 부모 교육, 마술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동과 가족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부산 남구가 남구만의 도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남구형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주요 지역에 시범 설치했다. 이번 표준디자인은 가로시설물 3종과 안내시설물 4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되며, 주민 편의성, 환경적 요소, 도시 미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높은 시인성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부산 남구가 '2025년 우수 청년 공간 공모'에서 최우수 청년 공간으로 선정되었다. 지역 대학, 기업, 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청년 수요 맞춤형 활동 확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부산을 대표하는 청년 활동 중심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부산항 신항 및 진해신항 개항에 따른 항만·물류산업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사)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와 항만·물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신설되는 '물류자동화시스템학과'를 통해 지역 물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2026년 4월 학생 모집 후 현장실습 및 인턴십을 거쳐 9월 기업 채용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올해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목재 부산물 96톤을 취약계층 32가구에 땔감으로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산불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부산시가 올해 처음으로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우수 청년공간 3곳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공간은 남구의 '청년창조발전소 고고씽잡', 동구의 '이바구플랫폼', 사하구의 '사하청년창업지원센터'입니다. 이번 선정은 29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공간 운영 성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 운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하여 청년 공간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2025 부산국제트래블마트가 영도 아르떼뮤지엄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11개국 80여 개 국내외 구매자와 80여 개 국내 판매자가 참여한 가운데, B2B 상담회와 부산 관광 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아르떼뮤지엄의 360도 스크린 활용과 원도심 중심 개최가 주목받았으며, 사전 홍보 여행을 통해 부산의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