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가 아동·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아동 2세대와 장애인 1세대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으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구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생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장군이 부산시 '2025년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기장군은 장려상을, 기장읍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기장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와 '쿨(Cool)한 마을안전발굴단' 사업 등이 복지 위기가구 발굴 체계 강화 및 고독사 예방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옥외광고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불법 광고물 정비, 옥외광고 문화 개선 등 3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며, '동 중심 생활민원 책임제'와 '서면교차로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조성' 등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부산진구청 축구단이 제35회 부산광역시장기 공무원 축구대회에서 금정구청을 1:0으로 꺾고 대회 최초 3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우승기를 영구 보존하게 되었다. 부산진구청은 이번 우승으로 대회 통산 12회 우승 기록을 세웠으며, 이상원 주무관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부산 서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남부지사가 지역 공공사업의 지적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지적불부합지 사전 검토, 기술 협력 강화, 신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며, 관-공 협력을 통해 행정 절차 지연을 최소화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남구는 2025년 유엔남구 청소년 영어기자단 1·2기 해단식을 개최하고, 학생들이 지역 행사 취재, 인터뷰, 영어 기사 작성 등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고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청소년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어린이집 원장 10명이 지역 내 장애 및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학습공동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교육부장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취약보육 학습공동체 운영 우수사례 부문에서 인정받은 결과이며,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했다. 학습공동체는 장애 및 발달지연 영유아와 가정을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했다.

부산동구시니어클럽이 해양수산부 입주지에 'CU 부산해양수산부점'을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 BGF리테일, 부산 동구청의 민·관·공 협력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초기 투자금 지원과 함께 5명의 어르신이 근무 중이며, 2026년까지 10명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근무 여건을 고려한 설계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홍보 및 농산물 판매를 진행했으며, 우수 지자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발표를 진행하며 큰 관심을 끌었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전문 교육 및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계획을 밝혔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부산공무원노조 확대간부 80명을 초청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생활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지역 문화 및 관광 인프라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부산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밀양과의 교류가 상생의 가치를 공고히 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은 관광 인센티브 및 디지털 관광주민증 등을 활용해 밀양의 매력을 알리고 부산과의 교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시는 '글로벌 해양 허브 도시'로서 북극항로 개척과 아시아-유럽 물류·무역의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위상을 강조하며, 해양모빌리티·안전 관련 최신 기술과 첨단 기자재를 소개하는 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국제수로기구(IHO) 인프라 센터 부산 유치 등과 맞물려 그 의미가 크며,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장흥군이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영도구에 지역 대표 브랜드쌀 '아르미쌀' 186톤을 직거래로 공급하며 27년간 이어온 상생 교류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