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떼까마귀 서식 문제 해결과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해 야간 순찰 및 떼까마귀 퇴치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위원회는 조류 퇴치 장비를 활용해 떼까마귀 서식지를 분산시키고, 취약 지역 순찰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습니다.

밀양시가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파쇄)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불법소각 감소,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과수 잔가지, 깻대 등 농업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재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고령농, 장애인 농가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며, 12월 30일까지 영농파쇄단을 모집하고 내년 1월 12일부터 파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5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박람회에 참가한 귀농인들은 직접 경험담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가 '2025년 구·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운영 평가' 결과, 동래구를 최우수 기관으로, 사상구와 사하구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들락날락 시즌2' 정책 방향에 맞춰 평가 체계를 개편하고 운영의 질을 중점적으로 살폈으며, 우수 기관에는 특별조정교부금이 지급된다. 동래구는 대규모 공간 조성과 특화 프로그램 운영, 사상구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기여, 사하구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체감 혜택 증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부산 전역의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운영 내실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소재 공립박물관 7곳이 모두 '2025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운영 내실화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평가 제도로, 시립박물관, 해양자연사박물관, 복천박물관은 4회 연속 인증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2026년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부산의 유산 보존 및 위상 제고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고창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친환경 농업 기반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맞춤형 상담과 고창의 특산물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특히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영농기술 교육,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 홍보와 정착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가 부산북부경찰서, 부산교통공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와 함께 도시철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광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롯데마트, 상가, 오피스텔 등을 방문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20여 명이 참여하여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의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 입주 예술인이 지역 내 기관을 방문해 웹툰, 레진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네방네 예술 한 스푼’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 접근 기회가 적은 기관을 중심으로 맞춤형 예술 체험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부산 동래구는 1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온천천 일원에서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온천천 연가'를 주제로 1.1km 구간에 6가지 테마 조명을 선보이며, 미디어 소원쓰기, 유등 조형물 등 새로운 콘텐츠와 버스킹 공연 확대, 푸드트럭 존 운영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점등식은 12월 1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부산 동래구는 안남초등학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 대상 범죄 증가에 따른 정부 대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 및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대신1동 이웃사랑실천회가 지역 어르신 80여 명을 초청해 '어르신 삼겹한상 외식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외식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후식 제공 등 행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