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 중구, 1인 고립가구 위한 '인생2막 프로젝트' 시작... 사회관계망 형성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 지원

부산 서구와 동구가 AI·CX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 연계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총 32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 북구가 5월 1일부터 '지구의 열을 식히는 1.5℃의 약속'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유도한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인증샷을 제출한 참여자 중 우수자 100명에게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일상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장애인 및 노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신있게 터치터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 활용부터 시작해 키오스크,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까지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과 안전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구직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성장 프로젝트' 5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회화, 생성형 AI 기초, 서핑 체험, 베이킹 클래스 등 다양한 역량 강화 및 힐링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부산 지역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 방역 안심하우스' 사업을 추진하며, 4월 27일부터 대상 가구 200가구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사업은 해충 및 쥐 방역, 살균 방역과 함께 소규모 주택 유지·관리 및 화재 예방 물품을 지원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금정구가 청년 창업가의 지역 기반 창업과 로컬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2026 금정 청년 로컬 창업가 정착 지원사업(스테이 금정 Scale-up)' 참여 기업 1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4월 23일부터 5월 8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1,2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실전 창업 교육, 1:1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 사업은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정착을 전제로 한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는 2026년 4월 24일 '우리 동네 ESG 센터'에서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ESG센터 자원순환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편백 이오난사 테라리움 만들기, 자원 재활용 교육 및 캠페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환경 보호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해당 교실은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부구청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제1회 중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자살 대응체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대상자 연계 강화, 지역 밀착형 자살예방 활동 추진 계획 등을 밝혔다.

부산 사하구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부산바다축제와 연계하여 규모와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이 지구의 날을 맞아 고유가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공무원 및 주민과 함께 진행했다.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필요성 공감대 형성 및 생활 속 실천 확산을 목표로 했으며, 특히 지구의 날 당일에는 '10분 소등하기' 등 실천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