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건강 증진과 보행 문화 확산을 위해 '워킹데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을해설사 동아리 및 마을건강센터 동아리 회원들이 참여하여 덕천2동 일대를 걸으며 생활 속 걷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군 50가구를 대상으로 제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사시사철 행복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분기별 1회 총 4회 진행되며,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생활 어려움 살피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총 12,849개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공시했다. 민선 8기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역동적 경제! 미래형 일자리! 새로운 도약으로 활기찬 금정' 비전 아래, 4대 핵심 전략과 15개 세부 과제를 통해 253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전략으로는 민간 일자리 확대, 전 계층 일자리 지원, 나눔 일자리 강화, 일자리 인프라 확충 등이 있으며, 특히 청년, 경력단절 여성, 취업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범어사와 지역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발맞춰 범어사 소유 공간의 공공 활용, 주민 편의 시설 운영 협력, 지역 활성화 협력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장미공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고독사 예방 안내문을 배부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와 청년회가 만덕시장부터 동심공원 일대까지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도로변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북구가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제2차(2027~2031)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 생활 전반에 걸쳐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며, 청년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고독·고립 위험 가구의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안부 든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전력, 통신, 모바일 앱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약 90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전력, 행복커넥트와 협력하여 24시간 관제센터 운영 및 AI 안부콜,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여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2026년 4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1인 가구 건강음료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만덕1동 통장연합회, 파스퇴르 만덕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북부산새마을금고 후원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부산 부산진구가 전라남도 순천시 실무진을 초청해 청년친화도시 정책 교류회를 개최했다. 부산진구는 제1기 청년친화도시로서 쌓아온 정책 수립 과정, 사업 성과, 시행착오 극복 경험 등을 공유하며 순천시의 정책 완성도 향상에 기여했다. 양 지자체는 이번 교류를 통해 실무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다문화가족 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소 이용 방법과 공공보건 의료사업을 안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산서구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및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의 보건소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보건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외국인 대상 보건의료 사업 안내 및 서비스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서부경찰서와 협력하여 토성동·아미동 일원 안심 귀갓길 및 셉테드 조성 지역에 대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여성 안심 귀갓길의 안전성을 확인하며 비상벨·CCTV 등 범죄예방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1인 가구 밀집 지역 순찰을 통해 개선 필요 사항을 발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