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동해선 KTX 개통 100일을 기념하여 부산역에서 철도 이용객 대상 관광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울진의 관광지와 특산품을 알리고, 특산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울진 방문 기대감을 높였다. 울진군은 KTX 개통을 계기로 '기차 여행의 성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관광 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며, 현재 코레일과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성주군 대가면이 하천변 참외 덩굴 및 농업 부산물 무단 투기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는 재해 예방, 환경 오염 방지, 하천 생태계 보호를 위한 조치다.

부산 금정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공공 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제품 등록부터 조달시장 진입까지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와 청년회가 홀로 어르신 세 가구를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며 롤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영주1동은 매월 유관 단체와 함께 70세 이상 홀로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복지 상담 및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건강센터가 취약계층 2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하는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통해 쑥떡, 봄나물 등 영양가득한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앞으로도 맞춤형 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유라리광장에서 봄꽃 전시를 개최하여 도심 속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제공한다.

부산 사상구 모라3동에서 제18회 운수골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새봄이 시작되는 곳, 돌봄마을 모라3동'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 등이 운영되어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부산 동래구가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청소년 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 실무에 초점을 맞췄으며, 25년 경력의 박용성 부전 청소년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생동감 있는 강의를 제공했다. 50여 명의 지도위원은 높은 참여도를 보이며 실제 어려움에 대한 질문을 나누는 등 교육 효과를 높였다. 동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 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고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며, 향후 실질적인 지원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봄철 우수기 대비 도시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배수로 정비와 재난 안전 의식 고취 활동을 통해 수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감면, 공영주차장 할인 등 혜택을 안내하며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가입을 독려했다.

부산시가 '시민 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2026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구인·구직 불균형 해소와 첨단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며, 2026년까지 약 2조 1천억 원을 투입해 OECD 기준 고용률 70% 달성과 7대 특·광역시 고용률 1위 도시 도약을 목표로 한다. 4대 전략과 16개 실천 과제로 구성되며, 첨단산업 육성,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국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도 연계 프로모션 「2026 부산행 축제대전」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KTX 최대 50% 할인과 지역 축제·공연·전시 콘텐츠를 결합하여 비수기 없는 부산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9월까지 코레일톡 앱과 누리집을 통해 13종의 테마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관광패키지형과 입장권 결합형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