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위해 'AI 돌봄·의료 연계 지원사업 SAFE HOM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해 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고위험군 10가구를 대상으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 및 위급 상황 시 신속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를 핵심으로 한다. 또한 '잠깐돌봄' 앱을 통해 지역 돌봄 인력을 즉각 투입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가 2026 낙동강정원 벚꽃축제와 연계하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를 목표로, 현장에서 홍보물 배포 및 올바른 양육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부산 사상구가 괘법2차 한신아파트를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입주민 과반수 동의로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3개월 계도기간 후 6월 25일부터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상구는 금연아파트 확산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식당 '낙지명가 아낙촌 본점'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후원업체 달콤한 상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든든한 동행파트너' 협약을 맺고 취약가구 정서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 가구에 생일 케이크와 상품권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

부산 동래구는 새 학기를 맞아 동래중학교 일대에서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동래중학교 학생 선도부원과 유관 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하여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부산 동구 가족센터는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7세~10세 자녀를 둔 아빠와 자녀 15가정을 대상으로 '동구라떼파파'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과학, 요리, 농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여 아빠의 육아 경험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첫 과학놀이 체험에서는 거미 로봇 만들기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4월에는 안전교육(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이 예정되어 있다. 센터장은 아빠 육아 참여 확대가 출산율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동구 관계자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소상인 디지털 지원실'을 운영한다. 온라인 판매 채널 구축, 소셜 미디어 활용,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금정구 내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를 통해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8,845 금정산성 워킹페스타'를 개최한다. 금정산성 남문에서 북문까지 18.845km 코스를 완주하는 참가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금정구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함께, 더불어' 1인 가구 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취미·여가 활동 공유, 생활 정보 교류, 정서적 지지 및 소통 강화,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강화와 소속감 증진을 도모한다.

부산 중구가 전국 각지에서 온 300여 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관광객들은 열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해 식사, 전통시장, 크루즈, 전망대, 박물관 등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부산 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kg당 7천원, 최대 5만원을 보상하는 '시니어 클린로드 보상 수거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불법 광고물 근절과 깨끗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