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전국 각지에서 온 300여 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행 기차타고 일상 OFF! 중구로 ON!'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관광객들은 열차를 타고 중구를 방문해 식사, 전통시장, 크루즈, 전망대, 박물관 등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부산 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면 kg당 7천원, 최대 5만원을 보상하는 '시니어 클린로드 보상 수거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 사업은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불법 광고물 근절과 깨끗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중구는 광복로 입구 일원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기념 꽃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튤립, 크리산세멈, 데이지 등 약 1만 본의 봄꽃을 심었다. 이번 행사는 광복로를 꽃거리로 조성하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녹색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서구는 서대신1동 국공립 푸르지오2차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위탁운영자와 5년간의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위탁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계약으로 어린이집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제1회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아빠 참여를 통한 양성평등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오는 6월부터는 임신·출산 준비, 영유아 건강관리, 부모 마음 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가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제2기 '서구 천마니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50명의 아빠와 자녀를 대상으로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 동래구가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및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건설자재 및 장비, 인력 분야에서 지역업체 참여 증진을 도모한다.

부산진구가 저소득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소독, 필수 가구 설치 등을 지원하며, 올해 8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부산진구보건소가 6월 10일부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도시학교'를 운영한다.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척추건강, 눈건강, 웃음치료, 응급대처, 치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지역주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부산 남구가 2026년까지 1만 1,760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 '미래 지향적 일자리가 넘치는 희망특구 남구' 비전 아래 지속가능 일자리 인프라 조성, 맞춤형 공공 일자리 확대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

부산 사상구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첫날, 통합돌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연계 현황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사상구는 거동 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보육 안전망 강화를 위해 토요형 거점 어린이집과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으로 주말·공휴일 보육 수요에 대한 지역 내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