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부산시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적극행정 우수팀 선발, 인센티브 확대, 사전컨설팅 홍보 및 운영 강화, 공무원 소송수행 지원 규칙 제정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공직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교육청 중등교육 전문직원 160명이 거제식물원에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며 거제식물원의 관광 매력을 체험하고 홍보에 나섰다. 거제시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통해 무장애 시설을 확충하며 모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2026 부산시 미디어멤버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기자단 150명을 통해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선발된 미디어멤버스는 블로그, 사진, 영상, 글로벌 분야에서 활동하며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일본 골든위크 '가성비 해외 여행지 1위' 선정과 봄 관광 성수기를 맞아 일본 및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 익스피디아 발표 결과를 활용한 일본 집중 홍보와 중국 아웃도어·체험형 여행 수요에 맞춘 봄꽃 시즌 연계 콘텐츠 및 플랫폼 마케팅을 병행하며, 신규 항공 노선 확대와 관광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 및 재방문 수요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다행이 학교'를 운영하며 고독사 예방 및 고립 가구 발굴 강화에 나섰다. '다 함께 행복한 금정, 나로 인해 이웃으로 인해 다행인 금정'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사업은 주민 주도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부산 금정구가 생활폐기물 배출에 대한 주민 불편 해소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알‧쓸‧생‧폐' 홍보지를 제작한다. 이번 홍보지는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기타 폐기물 등 주요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그림과 쉬운 문구로 안내하며, 고령자 등 정보 취약 계층의 이해를 돕도록 구성되었다. 제작된 홍보물은 경로당,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게시될 예정이다.

부산콘서트홀이 4월 1일부터 모바일 주차정산시스템을 도입하여 관객들의 주차 편의를 대폭 개선한다. 또한, 주차장 입구에 대형 LCD 전광판을 설치해 실시간 주차 현황을 안내하고 대체 주차장을 신속하게 안내하여 교통 혼잡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도약(Jump-Up) 프로그램'에 지역 중소기업 11개사 최종 선정. 이 프로그램은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의 신사업·신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부산 기업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시는 앞으로도 유망 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시니어클럽협회와 종합식자재 유통기업 (주)푸드엔이 부산 지역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식자재 할인 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약 4만 명의 어르신들은 (주)푸드엔의 우수 식자재를 합리적인 할인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부산진구와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가 58개 기업과 6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현장 면접과 함께 취업 정책 상담, 법인택시 홍보, 건강 상태 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유익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부산 중구 대청동주민센터가 민·관 협력 사업인 '든든한 동행'을 통해 취약계층 2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섰다.

부산 중구가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위험·노후간판'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4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아 6월부터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나선다. 특히 여름철 태풍 및 강풍에 대비해 보행자 통행에 직접적인 위험이 되는 간판을 우선 정비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