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자존감 뿜뿜! 나만의 굿즈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아동들은 LED 키캡과 볼펜 꾸미기 활동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협의체는 간식을 지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고,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가 맞춤형 통합 돌봄 사업 '온(溫)동래돌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등 10개 전문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 본사업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남 함평군이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며, 취약농가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 금정구가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 시행에 따른 현장 혼선 방지 및 유기적 협업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부산형 통합돌봄사업 주요 사항, 업무 절차, 역할 및 협조 사항,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업 및 협업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과 연계 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체감 돌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청년 인구 유입 및 정착 지원을 위해 주식회사 패스파인더와 '금정 청년 로컬 창업가 정착 지원' 사업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창업 역량 강화,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및 기업당 1,2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지원을 포함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금정구는 이를 통해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로운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양무리교회와의 협력에 더해 새로운교회가 반찬 조리 및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지원 체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확대될 전망이다.

부산 북구가 2026년 제7회 낙동독서대전 개최를 앞두고 구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행사 주제, 초청 작가, 희망 전시도서 등 핵심 프로그램에 대한 구민의 선호를 파악하여 축제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우수 의견은 체험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보건소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중앙공원에서 결핵 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 안내, 무료 검진 홍보, 기침 예절 교육 등이 운영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 활동과 정기 검진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어린이 건강정보관' 체험형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연, 절주, 영양, 신체활동, 손씻기 등 6개 영역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부산 중구, 개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캠페인 실시. 중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중부경찰서, 구청 직원 32명 참여. 학교 주변 편의점, 슈퍼, 전자담배 판매점 등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 및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 인식 제고 당부.

부산 남구가 한국전력공사 남부산지사와 유엔로 지중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구간의 가공 배전선로를 지하로 매립하고 전신주를 철거하여 '전선 없는 거리'를 조성한다. 이 사업은 도시 경관 개선, 유엔평화문화특구 연계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한 관광객 유입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가 장기간 운행이 불가능함에도 자동차세가 부과되는 '사실상 멸실 차량'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실제 존재하지 않는 차량의 자동차세 부담을 해소하고 세원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