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가 부산생명의전화와 '이음(線) 콜백 정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위험군 및 사회적 고립가구의 정서적 지원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과 선제적 콜백 상담을 제공하며,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객관적인 판단 도구를 활용해 정밀한 위기 진단 및 신속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한다.

부산 강서구가 부산외국어대학교와 지역사회 교육 발전 및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어 교육, 평생교육, 외국어 캠프, 한국어 강좌, 통·번역 지원, 취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교육 및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주민과 학생,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청이 2026년 3월 16일부터 12월까지 엄광산과 구덕산 일원에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숲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평일에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무료 운영된다. 구는 안전 점검 및 사전 교육을 완료했으며, 산골짜기다람쥐가 위탁 운영한다.

부산 서구는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구민참여단은 생활 불편 사항 및 안전 취약 요소 발굴, 정책 개선 제안 등을 통해 주민 참여형 정책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 및 번화가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단속 및 유해환경 개선에 나섰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가 화명종합사회복지관, 화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화명 ONE 팀 케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발굴, 정보 공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 안전망 실현을 도모한다.

부산 사상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6개월간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 데이터를 전송하고 맞춤형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전문 상담과 건강 정보도 제공받는다. 사업 종료 후에는 건강 개선 정도를 평가하고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조리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영업 기간 1년 이상, 영업장 면적 100㎡ 이하인 금정구 소재 일반음식점 25개소를 선정하여 주방 시설 청소 비용을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금정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확인 후 환경위생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소식과 자생단체 활동을 공유하는 소식지 「속닥속닥 덕내골」 제1호를 발행했습니다. 이 소식지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앞으로 연 6회 발행될 예정입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북부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실전 중심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했다. 베테랑 소방관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화재 진압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부산진구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3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독서 기반 AI·코딩·창작 융합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의 독서 지원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행정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강화를 위해 2026년 '부산진구 지능형 공간정보 혁신사업(지니음)'을 추진한다. 드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술과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지역 현황 파악, 정책 의사결정 지원, 공모사업 대응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친화도시 사업 성과 분석을 주요 과제로 삼고,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