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와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초보 아빠와 가족 120여 명을 대상으로 '꼬북이 아빠단'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꼬북이 아빠단'은 육아 고민 공유,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전달, 선배 아빠 응원 영상 시청, 아빠-자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부산진구, 2026년 여성 축구·풋살 교실 개강… 황령산레포츠공원 쾌적한 환경에서 진행

부산진구는 오는 4월 25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제35회 초·중·고생 그림그리기 및 문학백일장을 개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당일 발표되는 화제를 주제로 그림과 글짓기 작품을 선보이며, 수상작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진구청에서 전시된다.

화순군이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파쇄 지원단을 2개 조로 확대 운영하고 농업단체 대상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 지원을 연중 실시한다.

정선군이 산림 인접 지역의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임계면에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계 기관 50여 명이 참여하여 파쇄 장비를 활용해 영농부산물을 수거 및 파쇄했으며,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 등 자원순환 농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선군은 매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31개 농가에서 약 300톤의 부산물을 파쇄해 재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시가 근로자 고용안정과 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건설업 중소·중견기업은 최대 1,200만 원, 산단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은 최대 6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3월 31일까지 부산경영자총협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부산시가 2026년부터 만 60세 이상 부산 거주자를 채용하는 사업장에 인건비 일부와 취업장려금을 지원하는 '2026 부산형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숙련된 시니어 인력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대 480만 원의 인건비와 60만 원의 취업장려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부산경영자총협회 누리집을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가 3월 11일 의료급여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질환별 상한일수, 연장 승인제도 등 의료급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했다.

부산진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026 청년FLEX, 청년 문화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문화적 경험 확대와 교류 증진, 청년 공간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미니 북토크'와 '미식체험 쫀득 쿠키 만들기'로 구성되었으며, 약 30여 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발적 커뮤니티 형성 및 문화 향유에 기여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신중년 일자리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부산진구 마을형 고독사 예방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50~65세 미취업 신중년 9명을 선발하여 11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발굴, 가정 방문, 복지 서비스 연계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서 청년 취업 플렉스 운영 사업과 장노년층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사업 등 2개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진구는 청년과 장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강화하고 지역 복지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4월 4일 부산시민공원에서 '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구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