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와 다행복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 및 주거지 인근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금곡대로와 화명역 인근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중구는 ㈜엠에스시스템과 중구민 우선 채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업 활동 지원과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했다. ㈜엠에스시스템은 건물 관리 직원 채용 시 중구민을 우선 고용하고, 중구는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라남도가 목포-보성선 철도관광 홍보전을 부산역과 부전역에서 개최하며 남해안 철도관광 수요 선점에 나섰다. 이번 홍보전은 부산·경남권 주민과 설 귀성객을 대상으로 목포~보성선 연계 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했으며, 현장에서는 관광 정보와 특산품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도는 이를 계기로 부산·경남권 단체관광객을 겨냥한 열차여행 특화 상품을 확대하고, 남부권 광역관광 진흥사업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협의체를 통해 관광객 혜택을 확대하고, SNS 홍보 및 학생 체험학습 유치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여 전남 방문객 증대를 도모한다.

부산 사상구가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설맞이 복 꾸러미 550상자를 전달받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 BNK부산은행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쌍책면 산불감시원이 건조한 날씨 속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에 나섰다. 농민들과 협력하여 산림 인근 농업지대에서 불쏘시개가 될 수 있는 부산물을 제거하며 산불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산성의신협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25포를 기탁받았다. 부산성의신협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기탁된 쌀은 홀로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낙동아트센터가 신라스테이 서부산과 업무협약을 추진하며 공연장과 지역 숙박 인프라를 연계한 문화·관광 협력 모델을 본격화한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아티스트 및 관객의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며, 이미 개관 페스티벌에서 해외 연주자들의 숙박 지원 등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양 기관은 상품 개발, 공동 홍보 등 단계적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와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설 명절 기간 동안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 공백 방지, 생활 불편 해소, 재난 안전 관리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부산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및 충실성, 원문 정보 충실성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주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한 투명한 구정 정보 공개 노력을 인정받았다.

양승인부산흉부외과가 설 명절을 맞아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120명에게 떡국 키트 12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환가액 230만 원 상당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통영시가 굴, 가리비 등 패류 양식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를 조성한다.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하여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환경 문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울주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하여 2026년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소유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며, 총 112가구에 5억 9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노후도와 가구 여건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하여 진행하며,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에는 편의시설을 추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