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임산부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임산부 우대창구'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임산부가 민원 업무 처리 시 겪는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선 안내 및 민원 처리를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북구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대로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부산 금정구가 헤럴드미디어 그룹 주최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지역경제 회복, 주거 환경 개선, 주민 소통 강화 등 지방자치 운영 전반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양시가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안전 교육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 고령화로 인한 영농부산물 소각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며, 취약 농가 170곳, 80ha를 대상으로 순차적인 파쇄 작업을 진행한다. 농촌지도자회가 3인 1조 4개 팀으로 운영하며, 농가에는 영농부산물 사전 정리 및 집하 장소 확보를 당부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민선8기 구정 비전 완성을 위해 '빈틈없는 밀착행정, 살고 싶은 부산진구'를 핵심 키워드로 '부산진 3GO' 125개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가GO(찾아가는 행정)', '챙기GO(먼저 챙기는 행정)', '살피GO(다시 살피는 행정)' 세 분야로 나뉘어 구민 생활 편익, 안전, 복지 증진에 집중한다.

부산진구는 2026년까지 활동할 제7기 SNS 홍보단 '지니어스'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5명의 단원은 부산진구의 관광지, 문화시설, 숨은 명소, 지역 상권, 축제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지역 홍보에 나선다. 구는 간담회, 교육, 취재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느끼는 부산진구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상주시와 재부상주향우회가 부산 연제구에서 개최한 2026년 설맞이 농특산품 직거래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한우, 곶감, 사과 등 상주 대표 농특산품이 큰 인기를 얻으며 총 1억 5천만 원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추석 행사 대비 상승한 수치로 상주 농특산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도시 간 교류를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평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집중 점검에 나선다.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확대하고 불법 소각 현장 단속을 병행하여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봄철 농촌지역 불법소각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운영한다. 농업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하여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불법소각을 차단하며, 참여 희망 농가는 농업축산과 농업기술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가 중소기업 성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금사공업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 지정과 금정 원스톱기업지원센터 홍보를 중심으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설명회에서는 특별지원지역 우대 사항, 정책자금 지원, R&D·수출 지원, 금정구 기업지원사업 등 올해 주요 사업 정보가 제공되었으며, 참석 기업들은 정보 부족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다양한 지원 제도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지속하여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포항시가 오는 6월 BTS 부산 콘서트 관람을 위해 방한하는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관광 마케팅을 추진한다. BTS 진이 언급한 '물회'의 도시, '봄날' 뮤직비디오 촬영지 등을 활용해 팬 친화적 이미지를 부각하고, 글로벌 숙박·여행 플랫폼을 통해 포항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여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