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숙박업소 중심 이성 혼숙 금지 등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 펼쳐.

부산 중구가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소통전략, 중구가 가야할 AI 길'을 주제로 제42회 부산 중구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키오스크 매직미러 체험 등 실감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3월부터는 구민 맞춤형 AI 정규 교육 과정인 '모두의 AI 스쿨'을 운영하여 AI 선도 도시 중구를 실현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산연탄은행으로부터 양곡 50포와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연탄은행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서면만취길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47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과 상인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업소별 맞춤형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및 인센티브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하여 상권 활성화와 깨끗한 도시 환경 지속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부산 부산진구가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효심방문요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동래구는 2월 21일 동래읍성지 북문 광장에서 '부산동래 전국 전통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통 연 교육 및 만들기, 연날리기 대회, 창작 연날리기 시연 등으로 진행되며,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2월 13일까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는다.

부산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전마켓타운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기·가스 화재 예방, 교통사고 예방, 자율 안전점검 실천 사항 등을 홍보했으며,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확대하고, 파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수칙, 파쇄기 점검, 개인보호구 착용, 응급조치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강화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한 파쇄 작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가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 6백만 원을 확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연결과 협력으로 함께 배우는 포용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비전으로 디지털 학습 지원과 직업·재능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초록누리봉사대와 함께 도시 환경 정비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산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준공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민·관·경 협력으로 노점, 노상 적치물, 파손 도로, 불법 광고물 등 80여 건의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

부산시가 국토교통부의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 계획(2026~2030)'에 4개 사업을 반영시켜 국비 2,527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반영으로 반송터널, 의성로~남해고속도로 연결도로, 강변대로~금곡로 연결도로 확장, 해운대로 지하차도 건설 등이 추진되며, 부산 전역의 간선축 강화와 도심·외곽 연계성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과거 경제성 부족으로 탈락했던 반송터널은 부산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