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올해로 3년째 추진되는 이 사업은 읍면동별 4인 1조로 구성된 지원단이 산림 인접 지역 농업인의 밭 농업 부산물 파쇄를 대행하며, 고령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NK부산은행(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이 설을 맞아 부산 중구청에 2,750만원 상당의 복꾸러미 550박스를 전달했다. 복꾸러미는 부산은행 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19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주민 5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희망나눔재단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화명동 510번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및 생활안전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상습 불결지 쓰레기 수거, 방치물 정비, 겨울철 결빙 위험 구간 점검, 빗물받이 청소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부산진구는 2월 3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나는 노래교실'을 개강하고 연중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구민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동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통합돌봄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추진 절차, 간호인력 직무 역량 강화, 복지+건강 기능 강화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부산진구가 초읍초등학교와 가야초등학교 옹벽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및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노후화된 옹벽에 디자인 조형물, 벽화,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28일까지 '열린갤러리'에서 '2026 김해환경미술협회 부산・경남 청소년 좋은환경 그림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예술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을 위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4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산업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포함했다.

부산 동래구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땡겨요'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부산시 광역 협약의 후속 조치로, 동래구가 자치구·군 중 최초로 신한은행과 협약을 맺었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3무(무) 혜택'으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동래구는 가맹점 모집 및 홍보, 맞춤형 프로모션 등을 통해 앱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3월부터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18~39세 부산진구 1년 이상 거주 미취업자 대상, 810여 종 시험 응시료 지원.

부산 부산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진안군이 농업 현장의 불법 소각을 막고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전문 인력이 농가를 방문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퇴비 등으로 재활용하도록 지원하며, 3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산림 연접지, 고령·취약층 농가 등에 우선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