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가 청년 주거 안정과 창업 지원을 위해 '2026년 동래 청년 마이홈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동래구 거주 또는 전입 청년 1인 가구는 전·월세 보증금 1억 원 이하 임대차 계약 시 최대 10만 원, 창업 목적 사업장 임차 시에도 최대 10만 원의 중개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동래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부산 동래구가 구직 단념 청년의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한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심리 회복, 자신감 향상,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일 경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청년 간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프로그램 이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30명 이상 소상공인 단체를 대상으로 2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2천만 원씩 총 4천만 원을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보, 행사, 시설 개선 사업을 돕는다. 신청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다.

부산 부산진구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경영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홍보·마케팅, 일반 경영관리 분야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25개 업소를 선정해 2~3회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양산시가 2026년부터 산불 예방, 농경지 지력 증진, 미세먼지 및 병해충 저감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등을 파쇄 지원하며, 2026년 상반기 약 20ha 면적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량에 따라 사업 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이 'Feel통! 소통! DAY'를 통해 2026년 주요 사업 공유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분기별 실무자 모임을 정례화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 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에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우리동네 ESG 센터'가 조성되어 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 센터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및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노인 일자리 100개를 창출하며, 주민 참여형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13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연두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50여 건의 민원·건의사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신청사 건립 추진 현황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했다.

부산 북구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30개 리틀야구단 400여 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부산 북구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현수막, 리플릿 배부 및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체벌 없는 보육', '아이의 권리 존중' 등의 메시지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산 북구가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복꾸러미' 650상자를 전달받았습니다. 복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식료품이 담겨 있으며, BNK부산은행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가 설을 앞두고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떡국 떡 600kg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복지관은 이를 통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