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부터 출생 신고 가구를 대상으로 아기 성장 기록을 위한 셀프 촬영 소품과 백일·돌상 대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상 육아프렌즈'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초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소중한 순간을 경제적 부담 없이 기록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부산 수영구의 광안리어방축제가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8년 연속 선정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안리어방축제는 전통 어촌 마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와 체험, 공연, 먹거리 등을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친환경 콘텐츠 도입과 지역 상생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재지정 심의를 통과하여 '동래 문화교육특구'가 2027년까지 3년간 연장 승인받았다. 동래구는 지난 10년간 570억 원을 투입해 전통문화 계승, 미래형 교육 콘텐츠 개발 등 4개 분야 41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앞으로 152억 원을 추가 투입해 교육·문화도시 조성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1동에서 부산대학교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한 폐건전지 보상 교환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모은 폐건전지를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와 새 건전지로 교환하며 환경 보호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부산 중구는 23일 영주2동주민센터 방문을 끝으로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9일부터 5일간 9개 동을 방문하며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제65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2025년 활동 계획 보고 및 공로자 표창, 지역사회 안보 의식 확산 다짐. 여성회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지속 추진 결정.

장흥군 부산면은 23일 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27명을 대상으로 필수 안전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은 혹한기 피해 예방, 교통안전, 작업 안전수칙 등을 포함하며,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중앙부처, 부산시, 외부기관 평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년 연속 역대 최고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특히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A등급,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3년 연속 2등급, 재정 집행 평가 3년 연속 수상 등 청렴하고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을 인정받았다. 복지, 건강, 도시, 안전, 건설 분야에서도 잇따른 수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보여주었다.

부산 동래구가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24명을 모집한다. 동래문화유적지 탐방길 조성 등 7개 사업에 참여하며, 3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근무한다. 신청 자격은 동래구 거주 18세 이상 주민 중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이며, 시급은 10,320원이다. 최종 선발자는 2월 24일 발표된다.

부산 동래구가 청년들의 면접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동래구 청년 성장+ 면접준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래구 거주 18~39세 미취업(창업) 청년 중 올해 부산 소재 기업 면접 응시자를 대상으로 회당 5만 원, 연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부산진구가 풍수해 대비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2026년 재해위험간판 철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폐업 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을 무상 철거 지원하며, 3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신청받아 위험도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태풍, 강풍 등 풍수해 취약 간판을 우선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부전마켓타운 일원에서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홍보단, 공무원, 환경관리원 등 45여 명이 참여하여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업소별 맞춤형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와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