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서울주치과의원과 덴탈산업 기술 실증 및 협력사업 추진 MOU 체결.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으로 덴탈산업 관련 기업 실증 기반 마련 및 의료기관 현장 참여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 목표.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 중·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역사문화교류사업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전쟁기념관, 남산케이블카, 세종대왕역사문화관 등을 방문하여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놀이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과천시 청소년들이 서울대 견학, 휴온스 동암연구소 탐방, 신계용 시장과의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미래 설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과천시는 향후 진로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했다.

서울교통공사, 용답동 취약계층에 여름침구 150채 후원…'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젝트 일환

서울 중구가 9월부터 시범 운행될 공공시설 통합 셔틀버스 명칭을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결정합니다. '내편중구버스', '중구누리버스', '중구이음버스', '중구다감버스', '중구든든버스' 중 선택 가능하며, 셔틀버스 외관 색상에 대한 선호도 조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기존 개별 운행되던 셔틀을 통합하고, 도서관, 보건소, 주민센터, 남산자락숲길 등으로 노선을 확대하여 주민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25인승 차량으로 운행되며,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 및 QR 기반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고, 중구 내 공공시설 방문객과 교통약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7월 31일(목) 오후 8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에 한부모가족,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100명을 초청한다.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경기는 K리그 최초로 누적 관중 50만 명을 기록한 서울 대표 구단 ‘FC서울’과 스페인 라리가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축구 명문클럽 ‘FC 바르셀로나’의 국내 첫 번째 친선경기로 개최된다. ※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FC Barcelona 2025 Asia Tour Edition) ① 7. 27.(일) 19:00: FC 바르셀로나 vs 비셀 고베(일본) / 노에비아 스타디움 고베 ② 7. 31.(목) 20:00: FC 바르셀로나 vs FC 서울 / 서울월드컵경기장 ③ 8. 04.(월) 20:00 ~ : FC 바르셀로나 vs 대구FC / 대구스타디움 시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가족, 교육취약계층, 자립준비청년 등 소외계층 100...

태백시와 서울시는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런' 플랫폼 공동 활용 및 운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백시는 서울런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학습 콘텐츠 제공 및 진로·진학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치매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알츠온)'를 구민 1,200명에게 무료 지원한다. 혈액검사를 통해 치매 유발 단백질 응집화 정도를 측정하여 10~15년 뒤 치매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송파구는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알츠온을 도입했으며, 올해도 1, 2차 검사를 통해 치매 예방 및 조기 진단을 지원한다. 1차 인지선별검사 후 정상 판정 시 2차 혈액검사를 진행하며, 인지 저하 의심 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14일부터 선착순 전화 신청을 받고 있으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금천구 시흥동 817번지 및 1005번지 일대 모아타운 및 모아주택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해당 지역은 총 1,410세대(임대 337세대 포함) 규모로, 노후 건축물 밀집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재개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흥동 817번지 일대는 LH가 참여하는 공공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어린이공원 및 공공청사 이전, 도로 확장 등의 계획이 포함됐다. 시흥3동 1005번지 일대는 인접 모아타운과 공유 도로 폭 확장, 공공보행통로 확보 등의 계획이 반영됐다.

서울 강북구는 7월 31일 자정부터 8월 3일 오후 6시까지 청소 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의 하계휴가로 인해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 이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배출이 금지되며, 8월 3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정상 배출 가능하다. 구는 환경미화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매년 하계휴가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휴가 기간에도 긴급 민원 대응을 위한 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 수거 요청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민생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캠페인을 시작하고 현장 소통과 사용 촉진에 나섰다. 28일 돈암전통시장에서 소비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소비쿠폰이 삶의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인들은 소비쿠폰 지급을 환영하며,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는 누리집, 알림톡, SNS 등을 활용한 홍보와 전담추진반(TF) 구성, 콜센터 설치 등을 통해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과 사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고령자·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신안군과 목포시 청소년 31명, 서울서 2박 3일 진로·자립 체험…서울대 방문, 국회의원 만남, 문화시설 체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