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정책 ‘서울런’이 전국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7월 28일(월) 강원도 태백시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런 플랫폼을 공동 활용해 지역 청소년 500명에게 양질의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28일(월)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상호 태백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해 12월 충청북도(’24.12.)를 시작으로 평창군(’24.12.), 김포시(’25.2.), 인천시(’25.4.)에 이어 이번 태백시까지, 서울런 플랫폼을 도입한 지자체는 다섯 곳으로 늘었다. 서울시에서 시작한 교육복지 정책이 수도권을 넘어 충북, 강원 등 전국으로 확산하며 전국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서울런’은 사회·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1년 8월 출범한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으로 현재 3만 5천여 명이 참여하고 ...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활동지원 유공 기관' 서울시장 표창 수상! 개인별 지원계획, 정기 모니터링, 활동지원사 교육 등 서비스 전문성 높여 좋은 평가 받아. 서울시 유일 유공기관 선정, 작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이력도.

오산시는 9월부터 서울 잠실역과 동서울터미널을 오가는 시외버스 운행을 재개한다.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평택발 노선을 오산발 노선으로 변경하여 1일 왕복 8회 운행할 예정이며, 수요에 따라 증차도 검토한다. 이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광역교통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역행 광역버스, 판교·야탑역행 광역버스 증차 및 신설, 김포공항행 리무진 운행 재개 등에 이은 성과다. 또한, 세교2지구 교통 편의를 위해 연말까지 분당·야탑행 및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노선 신설도 추진 중이다.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최근 부산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 이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7월 28일 관내 노후 공동주택 72개 단지 중 한 곳을 선정해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화재예방 수칙 및 대피 요령 실천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대피시설 유지관리 등에 대한 화재안전 컨설팅과 입주민 대상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 중구가 전국 최초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 ‘(사)서울중구 전통시장 상권발전소’ 사례로 ‘2025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경제 및 지역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 주민, 전문가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상권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상인 맞춤형 지원, 대·중·소 유통 동반 성장 등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민선 8기 최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와 안동시가 주최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안동에 캠프 ONNA(온나)!’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다. 2025년 안동 산불 당시 서울 청소년들의 응원 편지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획된 이번 캠프에는 안동시와 서울시 청소년 30명이 참여하여 전통문화 체험, 공동체 활동, 홈스테이 등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8월부터 공인중개사 대표자 신분증 착용을 의무화한다. 대표 중개사의 사진과 사무소 정보가 담긴 신분증과 QR코드를 통해 사무소 등록 정보 및 중개보조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불법 중개 행위를 차단하고 부동산 거래 시장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강남구 수서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이 '2024 서울시 건축 우수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자연 친화적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2027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 온라인스토어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자체 예산과 전담팀을 꾸려 서울시 자치구 중 독보적인 사례로 주목받는 이 사업은 6주간의 실전 중심 커리큘럼과 1:1 컨설팅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창직 지원 프로그램 '구해줘 4064 커리어즈'와 인공지능(AI) 강사 도약 프로그램 등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23~25일 서울시 청소년 40명을 초청해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캠프’를 진행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영암군민속씨름단, 월출산기찬랜드, 영암곤충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민속씨름, 물놀이,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교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로구, 25일 '서울형 키즈카페 신도림동점' 개소…보호자 동반 3~6세 아동 대상, 지하철역과 연결된 편리한 접근성 제공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부산 노후 아파트 화재 사고 이후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7월 28일 관내 노후 공동주택 72개 단지 중 한 곳을 선정하여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화재예방 수칙 및 대피 요령 실천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대피시설 유지관리 등에 대한 화재안전 컨설팅과 입주민 대상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