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성북구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선정지에 대한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허가구역 내 일정 면적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 필수이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특별시, 집중호우 피해 가평군에 1억 원 긴급 지원. 김병민 정무부시장, 24일 재난현장 방문해 구호금 전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약속.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 체감형 교통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및 증차, 공공버스 도입, 학생 통학버스 운영,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도입, 부설주차장 개방, 신평화로 중앙버스전용차로 해제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만성 정신질환자의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리수납을 통한 마음치유 서비스’를 실시한다. 정리수납 교육, 맞춤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등으로 구성된 이 서비스는 정신질환자의 자기 관리 능력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는 8월 1일부터 24일까지 '성동 서울숲 여름 캠핑장'을 운영한다. 서울숲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캠핑장은 1박 2일에 1만 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7월 23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캠핑장 내 취사 및 음주는 금지되며, 개인 텐트 지참은 필수다. 또한, '여름 곤충 매미 이야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중구 신당9구역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와 중구의 협력으로 탄력을 받게 됐다. 김길성 중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의 시급성에 공감하고, 남산 고도제한 완화 및 공공기여율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기존 315가구에서 500가구 이상으로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

군포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군포산업진흥원과 웨어러블 로봇 기술 실증 및 의료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고령화 및 산업현장 고위험 환경 대응, 시민 삶의 질 향상,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군포시는 실증센터 구축 및 행정 지원, 군포산업진흥원은 실증센터 운영 및 기업 지원, 분당서울대병원은 임상 데이터 검증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추진한다.

서울 강북구가 50~60대 중년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해 '중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주 2회, 회당 50분씩 근력, 유산소, 평형성 강화 등 중강도 순환운동을 실시하며, '빠르게 걷기 챌린지'도 병행 운영된다. 대사검진, 집합 교육, 체형 분석 등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순창군, 서울시교육청과 농촌유학 지원 확대 논의… 6개월 단기 지원에서 1년 이상 장기 지원으로 전환 건의, 지역 활성화 및 정주 인구 유입 효과 기대

서울 성북구가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한 '2025 소통으로 행복한 성북(소행성)' 공모전을 개최한다. 성북구 거주 청년과 관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정책 및 자유 주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8월 1일까지 접수한다. 제안서 또는 미디어(숏폼, 인스타툰 등)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 영락의료과학고 학생 30명이 진안군 성수면에서 농촌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풀매기, 잡초 제거, 밭 정비 등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하며 농촌의 삶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성수교회와 학교의 협력으로 지속되어 오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이 충남 홍성군 장곡면에서 2일간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 150명의 면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혈액·소변 검사, X-ray 촬영, 초음파 검사 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불안 해소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