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서울교육대학교, 전자신문사, 이티에듀(주)와 함께 '서초 AI 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주민 맞춤형 미래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9월부터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운영될 '서초 AI 아카데미'는 AI 기초 이론부터 실습, 창작, 윤리 교육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경시, 2025년 하반기 서울 문경학사 입사생 모집…쾌적한 환경 조성 노력

금산군은 8월 14일 오후 7시 30분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서울시티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공연을 선보인다.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 의상, 해설을 통해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며, 발레 입문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산군민 예매는 7월 29일 오전 10시, 타지역 주민은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금산다락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해시, 중학생 120명 대상 '2025 미래주역 꿈 찾기 진로탐색 캠프' 2박 3일간 서울서 개최. 서울대 탐방, 문화·과학 체험, 진로 로드맵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선재장학재단과 함께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진로 체험 지원.

서울 성동구 성수1가제1동 사단법인 인카나누미가 '2025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유공자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인카나누미는 인카금융서비스의 사내 봉사단체로, 17년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2020년부터 매년 1,000만 원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기부해왔다.

서울 중구,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대상 '원데이 ESG 체험 멘토링' 운영. 동국대와 협력하여 8월 6일과 8일 양일간 진행, 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및 체험 활동 제공. 중구교육보육포털 통해 회차별 30명 선착순 모집.

관악구는 서울대학교와 함께 ‘2025 서울대 인공서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내 고등학생들의 대학 진학 및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서울대 인문대·공과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국어, 수학 등 교과 멘토링과 생활기록부 작성 팁 등 비교과 멘토링을 제공한다. 관악구는 서울대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IoT 기반 '어린이 안심통학버스' 서비스를 운영한다. 유치원, 어린이집 통학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아이의 승하차 여부도 보호자에게 알려준다. 현재 어린이집 1곳, 유치원 8곳이 참여 중이며, 향후 참여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7월 말부터는 '효도버스'와 '문화버스'에도 해당 기술을 도입해 위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시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푸른 바다 그리고 울진 story' 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체험 다이빙, 요트 승선, 카약, 덕구온천 스파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울진의 문화유산과 관광지를 관람하며 울진의 매력을 경험했다. 울진군 청소년들은 11월 중순 서울을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다.

강동구, 475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지원사업' 확대 운영…소기업·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지원

양천구, 목동3·4단지 아파트 재건축 '공공지원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 추진으로 투명하고 신속한 재건축 지원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7월 22일 오후 2시 울주군 상북면 철구소 및 범서읍 선바위교 일대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호우 피해 및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행되며, 수난안전시설물 점검,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등을 점검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