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가 청소년의 진로 탐색 지원 강화를 위해 9월부터 중학교 1학년생과 만 13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간 20만원의 ‘진로체험 바우처’를 지급한다. 바우처는 문화·예술, 체육, 독서 등 다양한 진로 관련 활동에 사용 가능하며, 구는 8월 말까지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는 중구의 교육 정책 방향과 일치하며, 교육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새라배움’이 주최한 ‘2025 새라배움 학부모교육’이 7월 19일 소래빛도서관에서 진행됐다. ‘독해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부모 교육’을 주제로, 용인대 조영희 교수가 느린 학습자의 특성과 읽기 이해를 돕는 전략을 강의했다. 참가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될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다. 새라배움은 앞으로도 맞춤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서울아동병원을 소아 평일 야간·휴일 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했다. 서울아동병원은 2019년 7월 처음 지정되어 6년간 운영되어 왔으며,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27년 7월까지 2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평일 야간 및 휴일에도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아경증 환아의 응급실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소아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는 자녀 양육 가정의 가사 부담 경감 및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 추가 접수를 21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이며, 가구당 70만 원 상당의 가사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한다. 신청은 서울맘케어시스템 누리집에서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다.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삼계탕 나눔 행사에 270만원 후원.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함.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2025년 7월 30일 특별기획전 《황장목과 정선뗏꾼》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조선시대 궁궐 건축에 사용된 황장목과 이를 운반한 정선 뗏꾼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합니다. 황장목의 문화사적 의미와 뗏꾼들의 삶, 그리고 정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자료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동구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위해 '효사랑 건강주치의'를 통해 5월 중순부터 9월까지 집중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43명의 전문인력이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 확인, 폭염 대비 교육, 무더위 쉼터 안내 등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연계를 실시한다.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시설 방문을 통해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안내 및 쿨링 물품도 지원한다.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여 '청렴중구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167편의 응모작 중 14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충무공의 청렴 정신을 계승하고 구민과 함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로 나뉘어 표어·슬로건 및 숏폼 영상 형식으로 작품을 접수했다. 수상작들은 관내 미디어보드 송출 및 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가치해요~ 걸어서 문경 속으로!'라는 주제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서대문형무소 역사 탐방을 진행했으며, 총 6회 참여 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진행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봉구의 '도봉산 관광타운 조성사업'과 '캠핑 수목원 조성사업'이 서울시 동북권 신성장 거점 신속 추진사업으로 선정되어, 도봉산 일대와 도봉동 시계 지역이 서울 동북권 관광산업의 핵심축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도봉산역 주변 교통 환경 개선 및 복합 관광시설 조성, 자원순환센터 주변 녹지 지역에 수목원, 놀이시설 등을 갖춘 자연 휴식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관광 및 여가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관악구, 육아 가정의 가사 부담 경감 위해 '서울형 가사서비스' 이용자 150명 추가 모집.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 대상으로 연 70만 원 상당 바우처 제공.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11월 30일까지 서비스 이용 가능.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으로 서울한방진흥센터 방문객 급증. 월 방문자 수가 6, 7월에 1만 5천~2만 명으로 증가하며 한방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