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오는 7월 21일(월)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접수를 앞두고 지급대상 외국인 주민들을 위해 언어불편 등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쿠폰 지급과 관련하여 정부 지침에 따라 신청 자격은 내국인과 연관성이 있는 외국인 또는 외국인 가구 중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외국인의 경우로 제한된다. 현재 서울 거주 외국인 주민수는 약 45만 명이나 소비쿠폰 지급대상인 외국인 주민은 약 8만 명으로(17.8%)으로 추산된다. 내국인과 연관성이 있는 외국인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고, 건강보험(후납)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권자인 경우 소비쿠폰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외국인 가구 중 일정요건 충족자 외국인만 구성된 가구라도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또는 난민인정자(F-2-4)가 건강보험 가입자,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자인 경우도 소비쿠폰을 지급받을 수 있다. 【 지급대상 해당 예시 】 【 지...

부안군문화재단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아트에서 '하이라이트 인 서울' 전시 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7명의 부안 시각예술 작가들이 참여하여 부안 예술의 정체성을 알리고 타 지역 예술계와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전시는 21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11월에는 부안예술회관에서 '하이라이트 인 부안' 전시를 통해 지역민과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영월군과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들이 협력하여 지역 자원과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영월 X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영월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서울시 넥스트 로컬 청년 37명과 영월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하여 지역 연계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지역 로컬 비즈니스 견학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으며, 8월 서울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천구, 구립 해바라기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에너지 성능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 기대

태백시는 서울본브릿지병원과 의료취약지역 주민 의료복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백시민은 진료비 감면, 무료 순회진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서울 중구 필동은 16일 필동주민센터에서 통·반장 63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반장과의 소통 강화 및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레크리에이션, 실무 교육, 통별 회의 등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상반기 반장 정원 현실화 및 신규 반장 위촉, 하반기 워크숍 개최 및 인센티브 확대 등을 통해 반장의 구정 참여를 제고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 창2동 주민센터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여 주민 이용 공간을 439.16㎡ 확장했다. 기존 보건지소 자리에 공유부엌, 다목적강의실, 작은도서관, 다목적회의실, 수유실 등을 마련하여 주민 편의를 증대했다.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로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무단주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시행. 단속 10분 전 차주에게 문자 전송, 사전 이동 유도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선진 주차문화 정착 기대.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 정식 운영 시작. 주민 누구나 도심 곳곳에서 정원문화 체험 가능. 마을정원사와 함께하는 화분 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 제공. 어린이집, 학교, 아파트 등 정원 체험 필요한 곳 어디든 방문. 출범 한 달 만에 900여 명 참여.

관악구가 서울대와 함께 ‘제17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교육을 제공한다. 9월 3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진행되며, 기후 위기, 미세먼지, AI 활용 연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관악구민은 7월 16일부터, 타지역 주민은 7월 1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서울 강북구, '북서울 체육문화센터'와 '북한산 제1·2 시민정원 조성사업'이 '2025 서울시 신성장 거점 신속 추진사업'으로 최종 선정. 총 1,457억 원 투입 예정. 오현적환장 지하화, 오동골프연습장 실내화, 생태 힐링정원 조성 등으로 지역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서울 성북구가 문서 보안 및 관리 효율 향상을 위해 '스마트 우편함'을 도입했다. 사용자 인증 시스템으로 승인된 사용자만 문서 수령이 가능하며, 개폐 이력 자동 기록으로 무단 열람 및 분실·훼손을 방지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행정 신뢰도 향상과 문서 관리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