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문화재단은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사아트에서 부안 지역 예술인 단체전 '하이라이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 7인의 시각 예술 작품을 통해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탐구하고, 서울 미술시장에서 예술세계를 실험하며 수도권 예술계와 교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프닝 행사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작가들의 작품 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파주시 운정2동, 서울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일생일대' 프로그램 성료. 4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10회에 걸쳐 서울대 교수진이 '잠재력과 관점, 예술과 문헌'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 진행, 47명 수료생 배출. 수강생들은 집 앞에서 서울대 교수진 강의 수강 기회에 높은 만족도 표해.

서울 중구가 정남방향 일조권 적용을 허용하는 고시를 발표하며 건축 규제를 완화했다. 이로써 남산 아래 주거지역에 더 높은 건물 건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남고북저 지형으로 인해 북쪽 대지와의 고저차로 불리했던 층수 확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남산 고도제한 완화, 회현동 뉴빌리지 사업, 서울시 용적률 완화 등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서울 중구가 2026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전략 설명회와 1:1 컨설팅을 운영한다. 7월 29일 설명회에서는 수시전형 주요 변화와 합격 전략 등을 다루며, 30일과 31일에는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수시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의 입시 준비를 지원하고 정보 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금천구는 서울테크노파크와 공군부대 부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첨단산업 기반의 신산업 연합단지를 조성하여 서남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테크노파크는 산업 육성 방안 연구, 서부권본부 신설, G밸리 기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선도 기업 유치에 협력하고,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역 내 전략 육성 산업 도출 및 첨단산업 유치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는 7월 11일과 12일, 백년시장과 장미원골목시장에서 각각 여름맞이 야시장 축제를 개최한다. 백년시장 '백야시장 축제 시즌2'는 7월 1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경품 추첨, 공연 등을 선보인다. 장미원골목시장 '야호~ 장미원 야시장 3탄'은 7월 12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종점 현장을 방문하여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를 촉구하고 원안대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 처가의 땅값 상승을 위한 권력 남용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기도는 자료 제출 등 특검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정부와 협력하여 원안대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서울 지역 내 야외 활동을 하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는 예방 활동 자원봉사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를 마련했다. 특히 야외 활동 종사자 중 폭염에 취약한 폐지 수집 어르신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쿨키트 전달과 함께 폭염 예방 안내 활동이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활동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바로봉사단을 중심으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기관(서울시설공단,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에서 자원봉사자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예방 활동을 통해 사회적 이슈인 폐지 수집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에 대해 자원봉사자와의 접촉 기회를 늘림으로 인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폭염 예방을 위해 휴대용 쿨타월, 쿨토시, 포카리스웨트 분말 가루, 편지가 작성된 폭염 예방 안내문 엽서를 보냉백에 담아 자원봉사자에게 활동 키트로 제공하며, 자원봉사자 1,000여 명이...

다둥이·임산부카드 등록과 사용, 청년수당 등 다양한 지원 자격 확인부터 국가기술자격증과 같은 전자증명서를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플랫폼 ‘서울지갑’ 앱과 공공도서관과 체육시설 등 시설 이용에 필요한 모바일 회원카드 ‘서울시민카드’ 앱이 통합된다. 10월말 본격 운영 예정이다. <증명서 발급·저장, 복지지원 자격 즉시확인부터 도서관·체육시설 이용까지 하나로> 고품질의 디지털 행정 구축을 목표로 시민편의를 높여가고 있는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공공서비스 플랫폼 ‘서울지갑’과 공공시설 모바일 회원증 ‘서울시민카드’를 하나의 앱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설 이용이나 서비스를 받기 위해 각각의 앱을 활성화할 필요가 없어 시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능적인 면도 대폭 개선된다. ‘서울지갑’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34종의 증명서 발급과 청년 월세 등 복지서비스 신청 자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앱이다. 또 다자...

금산깻잎연합회는 지난 7일 서울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4대 청과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깻잎 수취가격 제고 및 판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산군은 전국 깻잎 생산량의 약 42%를 차지하며, 지난해 깻잎 연매출은 763억 원을 기록했다.

부산 금정구, 서울 및 경기도 일원에서 선진지 벤치마킹 실시. 구서IC 상부 공원 조성, 회동호 일원 관광개발,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위한 아이디어 모색 및 구체적 로드맵 구축.

중랑구,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301만 명 방문, 203억 원 경제효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