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는 주민 생활 주변 위험수목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서울특별시 산림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유지 내 위험 수목을 전문기관을 통해 일괄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7월부터 시행한다. 민원 접수 후 24시간 내 현장조사 및 비용 안내, 위험수목 조치 및 사후 관리까지 일괄적으로 진행된다. 산림조합은 부가가치세 면제 대상으로 처리 비용 부담도 완화된다.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제외된다.

과천시는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하부 유휴공간(갈현동 74-3번지 일대)을 활용하여 9,770㎡ 규모의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한다.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며, 과천지식정보타운 주민들의 체육시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9년 이후에는 테니스장 추가 조성도 계획되어 있다.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5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에 참가하여 대구 관광 홍보 및 해외 바이어 대상 팸투어를 진행했다. 지역관광 설명회, 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대구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팸투어에서는 K-컬처, 축제, 문화예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대구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 향후 관광상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주민 밀착형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4억 2천만 원을 추가 확보, 상반기에만 총 40억 원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제설취약구간 도로열선 설치, 남대문시장 아케이드 조성, 동대문뷰티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을지로동 키즈카페 조성, 무교로 보도 교체 등 주민 안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편의시설 확충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우리동네돌봄단'으로 1인 가구 안부 확인 및 정 나누는 복지 실현

서울 강북구 인수동 주민자치회는 6월 25일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장년층 19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검사를 실시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했다.

서울 강서구,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화곡6동 신혼희망타운 내 위치,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급·간식 제공, 아침 돌봄 서비스 지원. 운영시간 오후 1시~7시(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 소득 무관 이용 가능.

지난해 대한민국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가운데 늘어나는 말기 환자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존엄한 생의 마지막을 돕기 위해 서울시가 호스피스 병동 확충에 나선다. 서울시는 7.3.(목)부터 서울시립 북부병원(중랑구 망우동) 호스피스 병상을 기존 25병상에서 54병상으로 확대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의 일반 병동 1개를 전면 리모델링해 호스피스 전담 병동 29병상을 추가로 확보했다. 시는 현재 서울에 760개 호스피스 병상이 필요('25년 2월 기준)한 데 반해 실제 병상은 38%(289개) 수준에 그치고 있으나 앞으로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호스피스 병상 확충을 미리 준비해 왔다. < 전국 호스피스 병상 수 및 필요 병상 수 현황 > ※ 자 료 : 중앙호스피스센터 현황 및 통계,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서울시 북부병원은 기존에 1?4인실, 임종실 등으로 구성된 25개 호스피스 병상을 운영해 왔으나 이번 ...

서울 중구가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에 중점을 둔 22억 원 규모의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주민 편의시설 확충, 건강 증진 프로그램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및 안전 체계 강화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1인 가구 지원센터 조성, 을지누리센터 운영, 걷기 마일리지 인센티브 지급,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어린이 통학로 개선, 어린이집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또한 견인차량보관소 무인정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연간 1억 5천만 원 이상의 인건비 절감 효과도 기대됩니다.

서울 중구가 9월부터 공공시설 셔틀버스 통합운영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4개 권역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2026년 1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중구, 여름 맞이 야간 도보관광 프로그램 운영... 8월 31일까지 정동과 광희문 일대에서 '정동 밤의 산책'과 '광희문 달빛로드' 두 코스 운영... 매주 화, 목,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시작, 약 1시간 30분 소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또는 중구청 체육관광과로 신청

서울 도봉구 방학동 641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 지역은 72,282㎡ 면적의 노후 저층 주거지역으로, 도봉산 자락에 위치해 우수한 경관을 자랑한다. 2024년 하반기 내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1년과 2022년 신통 후보지 공모에서 탈락했으나, 서울시의 고도지구 높이 완화 정책 발표 이후 주민들의 노력으로 재도전 끝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