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자치구 지역특화 주민자치사업' 공모에서 총 6,36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3개 분야 모두 선정되었다. 특히 취약계층 참여 확대를 위한 전용트랙 분야에서 최대 금액을 지원받게 되었다. 선정된 사업들은 주민 주도형으로 지역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직자 대상 기후변화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대 윤순진 교수를 초빙해 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실현 전략을 공유했으며, 1,0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능동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안양시는 이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최초로 이동형 정원문화센터 '달려라 정원버스'를 본격 운영하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3회 지역 곳곳을 방문해 화분 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관리 어려움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지난해 50회 운영에 약 3천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영등포점, 문래점, 대림점, 양평점 등 4개소의 정원문화센터도 함께 운영 중이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이 제22회 서울·경기·인천 노인복지관 탁구대회를 4월 25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6개 노인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선수 210명과 응원단 190명이 참가하며,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건전한 경쟁과 교류를 통해 노년층의 건강 증진 및 활기찬 노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가 한국여자농구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소년을 위한 농구교실 운영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한국여자농구연맹은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강서구는 행정적 지원과 함께 공공체육시설 연계 운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동주택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개방 단지에 대한 관리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보안등 전기료, 청결 유지비, 조경 및 보도블록 보수 등 관리비 일부를 지원받게 되어 주민 보행 편의 증진과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강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념식에는 지역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900여 명의 장애인 및 가족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다양한 관련 행사를 22일과 24일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시는 4월 17일(금)부터 5월 6일(수)까지 ‘2026 기후테크 컨퍼런스’ 참여할 혁신 기업을 모집한다. “AI와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기후테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환경의 달을 맞아 6월 25일(목)~26일(금) 이틀간 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국내외 기후테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후테크 컨퍼런스, 혁신기업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술 전시, 기업과 투자사가 만나는 1:1 투자상담 등으로 채워진다. 모집 대상은 기후테크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중소·중견기업으로, 총 35개 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을 적용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에 기여하는 기업, 시민 체험과 시연 요소가 풍부한 기업을 우대한다. 선정 기업에는 전시 공간 제공, 기술 홍보 지원, 제품․서비스 설명회(IR피칭) 기회, 투자사와의 1:1 상담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이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참여 기관 간 교류를 촉진하는 ‘네트워킹 라운지’가...

[caption id="attachment_1732376" align="alignnone" width="771"] 힐스테이트 동작 시그니처 조감도[/caption] 서울시가 신혼부부 주거안정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미리내집’의 올해 첫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공급은 도심 접근성이 높은 역세권 중심 총 441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미리내집은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하고,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 기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주거대책이다. 서울시는 24일(금) 제7차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5.6.(수)~5.8.(금) 3일간 신청받는다. 이번 모집은 동작구 상도동과 신대방동, 강북구 미아동 등 신규 및 역세권 중심 등 총 85개 단지 441세대 공급으로 신혼부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동작시그니처(동작구 상도동)는 91세대를 모집한다. 도보 10분내 상도역과 장승배기역 접근이 가능하고...

광진구가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성과조사'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달성하며, 전년도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구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가 노인 공익 활동 참여자 86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공원에서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재충전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교류를 통해 활력을 얻었다.

성동구가 고립감과 외로움을 느끼는 주민들을 위해 '서울마음편의점 성동점'을 본격 운영한다. 이곳은 간편식품을 매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가진단, 심층 상담,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 교류 및 재충전 공간, 소규모 교류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웃과의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며, 지역 내 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