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가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교육문화대상'을 수상하며 교육·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확충과 모든 세대가 누리는 문화예술 기반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미래교육특구 양천' 비전 아래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공교육 지원, 포용적 문화예술 정책 등을 추진해왔다.

서울 은평구가 양육가정의 가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문 가사도우미가 방문하여 청소, 세탁, 정리정돈 등을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은평구 거주 양육가정이 대상이며, 연 4회, 회당 4시간씩 지원된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은평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서울 중구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러닝 트렌드를 지역 특성에 맞춰 동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장충동은 입문자를 위한 정통 러닝, 회현동은 국가대표 강사와 함께하는 청장년층 러닝, 중림동은 손기정 정신을 계승한 5km 완주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또한, 청구동은 '러닝 보안관'으로 지역 안전 순찰을, 광희동과 필동은 '경찰과 도둑' 추격전 러닝으로 재미를 더했다. 동화동은 육아맘을 위한 '맘런', 신당5동은 청장년 남성을 위한 '퇴근반·토요반'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한 러닝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 도봉구가 4월 1일부터 2026년까지 지역 내 체육시설과 어린이집을 연계한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을 운영한다. 올해 19개 어린이집 327명의 유아가 참여하며 수영, 풋살, 음악줄넘기 종목을 매주 진행한다. 도봉구는 유아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금천구가 2025년 서울서베이 공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4위를 차지하며 공교육 만족도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는 금천구의 적극적인 공교육 지원 정책이 주민 체감도를 높인 결과로 분석된다.

서울 성북구가 외로움과 고립 예방을 위해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서울마음편의점 성북2호점'을 개소했다. 이곳은 누구나 방문해 라면을 끓여 먹으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휴식 중심 공간으로, 고립 위험도 검사 및 상담, 복지 프로그램 연계 등도 제공한다.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인 '에피소드 카페'는 민관 협업형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배출·수거·재활용 확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거점 분리배출 환경 조성, 투명 페트병 수거 체계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가 초등학교 5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친구랑 떠나는 시간여행 – 서울 역사캠프”'를 운영한다. 4월 17일부터 1박 2일간 서울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전문 해설과 체험 활동, 롯데월드 문화체험, 모둠별 미션 활동 등을 통해 역사 이해와 협동심을 기를 예정이다. 3월 31일부터 선착순 방문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5만원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공교육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2026학년도 대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대 합격자 83.3% 증가를 비롯해 주요 대학 합격자 수가 크게 늘었으며, 이는 교육경비보조금 확대와 석식 지원, 학습 공간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이 바탕이 된 결과다. 또한, 대학 학과 체험 프로그램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등 공교육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천안시가 서울 북촌 CN갤러리에서 진행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팝업 홍보부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외국인 자유여행객과 MZ세대를 대상으로 K-콘텐츠 퀴즈와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며 박람회 홍보 효과를 높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K-컬처 도시 천안'과 박람회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악구가 서울시 '핫둘핫둘 유아스포츠단'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어 시비 1억 1천만 원을 확보, 오는 5월부터 지역 어린이집 유아 29개소 대상으로 신체발달놀이, 축구, 태권도 등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놀이 중심 수업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운동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지원하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