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에 4회 연속 선정되었다. 한의약 분야에서 체험 콘텐츠 완성도, 홍보, 지역 연계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홍보 강화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권역 내 청소년 지원기관과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19일 사업설명회 및 협의체 출범을 시작으로, 대표자협의체, 실무자협의체, 사례관리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협의체의 제1차 회의를 운영하며 권역 기반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운영은 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등 서북권 6개 자치구 내 청소년활동, 상담, 보호·복지,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하여 광역-지역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총 13개 기관이 참여한 사례관리협의체를 새롭게 확대 운영하며, 위기청소년 사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사례관리협의체를 중심으로 발굴된 위기청소년 사례를 대표자·실무자협의체와 연계하여 논의하는 구조를 통해, 권역 내 청소년 지원기관 간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

중랑구가 '2025 서울서베이' 조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일상생활 스트레스 체감도 최저점을 기록하며 '서울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낮은 도시' 1위에 올랐다. 이는 주민 참여와 생활밀착형 공간 확충, 세대별 맞춤 공간 조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걷기 실천율 전국 1위라는 성과도 스트레스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금천구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하여 금융, 판로, 교육 등 맞춤형 정책 정보와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금천형 특별 융자, 컨설팅, 디지털 전환 지원 등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양 기관은 데이터 공유, 상권 분석, 맞춤형 지원정책 발굴 등에서 협력하며, 이를 통해 강남구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4월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 등 관내 수목원에서 산림치유, 목공체험, 숲해설, 유아숲 등 4가지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안양시민만 참여 가능하다.

하남시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발표를 환영하며, 교산신도시 입주 시점에 맞춰 2032년까지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감일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고속도로 시점부 변경을 재차 건의하고, 교산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의 신속한 수립을 국토교통부와 LH에 요청했습니다.

서울 중구가 2025년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활용 품목 확대, 주민 참여 분리배출 활성화, 노후 공공선별시설 운영 효율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악구가 관악산공원 내 서울시 최초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4월 2일부터 무료로 재개장한다. 22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9홀 코스는 자연 경관과 함께 운동과 힐링을 제공하며, 무료 운영으로 주민들의 체육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 강북구와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가 국립재활원 장애인건강검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활사업 참여 주민의 건강권 보장 및 안정적인 근로 참여 기반 마련을 위한 국가건강검진 연계 및 사후관리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참여 주민의 근로 지속성과 자립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함께 운영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 제14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초반과 심화반을 통합 운영하고 AI 활용 디지털 융합 교육을 강화하며, 초등학교 고학년 특성에 맞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악구 거주 초등 4~6학년 및 동일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정원 30명 중 20%는 사회적배려대상 청소년으로 우선 선발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남양주시는 3월 28일 서울경춘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한다. 이번 사업은 상습 정체 해소와 지역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기존 1차로를 2차로로 확장했으며, 총사업비 13억 원이 투입됐다. 이번 확장으로 서울 방향 진입 정체가 완화되고 지역 산업 및 물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