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 아이들 위한 '서울형 키즈카페 목3동점' 개관. 미술놀이터 테마로 다양한 놀이시설 갖춰. 36개월 이상 아동 대상 '놀이돌봄 서비스'도 운영. 현재 9개소 운영 중이며, 올해 11개소로 확대 예정.

동작구가 서울시 최초로 관내 청년 1인 가구 600명에게 냉난방비 10만 원을 지원한다. 공과금 체납자, 전세사기 피해자, 실직자, 자연재해 피해자 등 생활 위기 청년을 우선 지원하며, 신청은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 양천향교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향교·서원 국가 유산 활용사업'을 진행한다. '양천향교 벼리되다'를 주제로 인의예지 체험, 겸재 정선 그림 탐방 및 막걸리 빚기, 동의보감 기반 건강 음식 체험, 기후변화 대응 실천 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 중구 가족센터가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대상(세계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개별 대상 지원에서 지역사회 수용 환경 확산 모델로 전환하고, 당근마켓 등 지역 플랫폼을 활용한 나눔 활동과 디지털 기반 참여 확대로 주목받았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자립 지원, 통합 봉사활동, 디지털 접근권 확대, 메타버스 및 AR 기반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서울 도봉구가 빅데이터 기반의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권, 인구, 매출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중랑구가 서울시 비만예방 공동협력 자치구로 선정되어 40~60대 중장년층을 위한 '중랑운동한끼'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운동과 식생활 관리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개인별 건강 지표 확인 및 맞춤형 관리, 우수 참여자 시상 등을 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 주민의 외로움 해소와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거점 공간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을 개소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마련된 이 공간은 누구나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으며, AI 심리상담 기능도 도입되어 고립 위험군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금천구가 2025년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수검률 목표치를 46.23%로 크게 초과 달성하며 서울시 및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이는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구의 지속적인 노력과 홍보의 결과로 분석되며, 고혈압,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 및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검진은 무료로 제공되며,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사전 예약하여 가까운 검진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구로구가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협력하여 2026 구로구 시민아카데미를 운영한다.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구로구민회관에서 'WITH GURO' 테마로 음악, 역사, 건축, 심리 등 다양한 인문·교양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며, 구로구민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구로구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계에서 서울 소재 사업체 유입 1위를 기록하며, 최근 3년간 서울에서 776개 사업체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소매·숙박음식업과 사업서비스업 중심의 서비스업 이동이 두드러진 결과로, 고양시의 활발한 상권 및 업무지구 형성, 서울과의 접근성 및 교통 연결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산업 기반 확충으로 향후 기업 활동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서울 2026에 21개 지역 의료기기 기업과 함께 참가하여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19년 연속 KIMES 공동관을 운영하며 김해 공동관을 구성해 지역 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재활·미용 의료기기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또한, 싱가포르, 독일 등 해외 주요 전시회 참가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천군이 서울시와 연계한 '2026년 상반기 서로장터'에 참여할 관내 농가 및 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장터는 5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일요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일원에서 열리며, 홍천군은 총 4회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농특산물 또는 가공식품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가와 업체이며, 3월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업체에는 판매 부스, 전기 등 기본 시설과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