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영광떡산업홍보관을 운영하며 영광모싯잎송편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영광모싯잎송편은 전통성과 현대적 상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지역 특산품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에 기여했다. 특히 영광산 원료 사용, 전통 제조 방식, 차별화된 식감과 맛을 집중 홍보하며 지리적 표시 등록 및 지역 대표 떡 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또한, 모싯잎송편 생산업체 법인과 함께 참여하여 농식품 유통 관계자 및 국제 식품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향후 유통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전남 곡성군이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 2026'에서 운곡특화농공단지 분양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우수한 교통·물류 여건, 광주권 소비시장 접근성, 식품 제조업 중심의 산업 집적 효과 등을 강조하며 투자보조금 제도 안내와 함께 기업 유치에 나섰다. 운곡특화농공단지는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식품제조업, 전자부품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등 총 25필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강진군이 추진하는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전국적인 호응을 얻으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5동의 빈집을 추가 선정했으며, 현재까지 98가구 285명이 입주하여 젊은 가족 단위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이끌고 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주거 문제 해결과 함께 일자리, 교육, 보육 환경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강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울산 서울주소방서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문수실내수영장에서 '2026년 하계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풍수해로 인한 수난사고에 대비하여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수상인명구조, 수난구조장비 활용, 수중수색 등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둔다.

서울 중구가 민선9기 구정 비전을 담을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19일까지 주민, 생활권자,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자 이내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축적으로 담은 슬로건을 접수받는다. 총상금 310만 원 규모로, 선정된 슬로건은 정책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AI 내편중구, 중구청 홈페이지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중구가 숨겨진 역사·문화 자원을 알리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투어'를 11월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신규 코스 '이순신로드, 영웅의 탄생지'를 포함해 총 11개 코스를 선보이며, 야행 프로그램 운영 기간도 확대했다. 참여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또는 중구 체육관광과에서 가능하다.

고창군이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 프리미엄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분자, 땅콩 등 고창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는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서울푸드 2026' 식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우수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5개 업체가 참여해 라이스칩, 와인, 천마 농축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유통 관계자들과 신규 판로 개척을 논의했다.

서울주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 600여 명이 참여한 '제10회 서울주 산업단지 근로자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가 울주군 상북면민 운동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와 지역사회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체육 행사, 태권도 시범, 난타 공연,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포항시가 서울 북촌에서 '포항미식 팝업홍보관'을 운영하며 포항의 해양 미식문화를 알리고 수도권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팝업홍보관에서는 포항 10미 전시와 포토존을 운영하며, 물회 클래스와 미식·문화 토크콘서트를 통해 포항의 향토 음식문화와 지역 자산의 가치를 조명했다. 포항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 로앤팜이 서울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하여 홍산마늘을 활용한 마늘누룽지를 선보이며 도시 소비자들과 성공적으로 소통했다.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이 제품은 시장성을 인정받아 독립 가공장 구축으로 이어진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포항시가 서울 북촌에서 '포항미식 팝업홍보관'을 운영하며 포항의 해양 미식문화를 알리고 수도권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팝업홍보관에서는 포항 10미 전시, 포토존 운영과 함께 물회 클래스, 미식·문화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포항 미식 자원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