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13일 예정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 대체 교통수단 연계 활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 김동연 지사는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으며, 파업 상황에 따라 안전요원 배치, 전세버스 임차 등 추가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산림정책 분야 전문성 강화와 녹색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산림녹화 정책의 최고 권위자인 이경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기여한 산림녹화 기록물과 포항 영일지구 사방사업의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산림복원 리더 도시 포항'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1월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2026년 특별교통대책을 수립하고, 파업 발생 시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대책으로는 지역 내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7개 노선에 45인승 전세버스 21대를 투입한 무료 셔틀버스 운행과 마을버스 운행 시간 연장 및 집중 배차가 있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교통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하고 실시간 상황을 전파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재정지원 및 행정권한 이양, 균형발전기금 설치를 포함하여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기존 청사는 존치하며 통합 광역지방정부 청사로 활용하고, 기초자치단체 체제는 유지한다. 또한,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권역별 설명회 등을 통해 시도민 소통을 강화하며, 통합 광역지방정부는 '특별시'로 지정되어 서울시와 준하는 지위를 획득하도록 공동 협력할 계획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서울 최초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준공된 염창역 동문 디 이스트를 방문해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LH 참여로 사업 기간을 4년 9개월로 단축하며 노후 주택을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시켰다.

㈜서울빙과총판이 남양주시 진건읍 위기가구를 위해 300만 원을 후원하며, 해당 기금은 '바로지원 꾸러미' 사업에 활용되어 위기 가구의 신속한 지원과 생활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포항시가 산림정책 분야 전문성 강화와 녹색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산림녹화 정책의 최고 권위자인 이경준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이끈 산림녹화 기록물 관련 전문가로, 포항 영일지구 사방사업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포항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사방기념공원을 산림복원 연구·교육·국제교류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산림복원 리더 도시 포항' 이미지를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해남군이 중소농 공동출하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표 농특산물인 해남고구마를 서울 가락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시킨다. 이를 통해 품질 편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가격 형성을 도모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 박열의사기념관이 서울신문이 선정한 '2025 렛츠고' 올해를 빛낸 여행지 1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광복 80주년과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성과이며, 기념관은 앞으로도 국민 정신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새로운 콘텐츠 개발 및 해설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입니다.

동작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시세 징수 평가'에서 지방소득세 및 지난연도 체납 분야 1그룹에 선정되며 세무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징수율 제고, 세원 발굴, 체납 징수 강화를 통해 세입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다자녀 가구 재산세 전액 감면 제도 도입 등 주민 부담 완화 노력도 인정받았다.

서울 용산구는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 요청했습니다. 1982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를 최고 21층, 679세대 규모의 경관특화단지로 재건축하여 한강과 남산을 잇는 지역의 상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 강서구가 대한항공으로부터 쌀 10kg 300포(1천만 원 상당)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00세대에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2006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