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이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에서 '무주 반딧불 샤인머스캣 특별 판매전'을 열고 고품질 샤인머스캣 홍보 및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농가 소득 안정과 유통망 확대를 목표로 하며, 대만 수출 성공에 이어 미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랑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도시농업 전문 양성기관 지정… 구민 대상 체계적 교육 제공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성북구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성북교육협력특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사업 운영 및 아동·청소년 전인적 성장을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와 지역 특색 교육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강남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2025년 주소정보 업무평가'에서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강남구는 부동산 시장 모니터링 및 의견 제출, '강남부동산톡'을 통한 주택 임대차 신고제 홍보 강화, 지하철 역사 내부 도로명 부여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양주시가 서울시와 협의하여 별내선 열차 감차 없이 현행대로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별내선 혼잡도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과 진접선-별내선 단절 구간 연결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진도 곱창김 팝업스토어'가 약 6,0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진도 김의 인지도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젊은 소비층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방문객들은 진도가 곱창김 주산지임을 알게 되었고 맛 또한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높은 홍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진도군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진도 곱창김의 경쟁력을 알리고 인지도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진도 김의 가치를 높여 지역 수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강화군이 서울 중구청과 연간 24톤 이상의 강화섬쌀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농산물의 서울 판로 확대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악구가 2025년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 실적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 관악구는 현장 민원 처리 실태, 현장 민원 살피미 운영, 기관 참여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280명으로 확대 운영된 '현장민원 살피미'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성북구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한 제도 개선과 자체 만족도 조사를 통한 적극적인 개선 노력으로 민원 만족도 평가지표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식품위생 및 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정량평가 최우수상과 정성평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 민원처리 등 7개 분야 24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위생꾸러미 배부, K급 소화기 지원 등 '위생관리 달인되기 사업'을 통해 영업주 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5천만 원의 상금은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위생 수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평가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모자보건, 식품위생·정책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은 3년 연속, 모자보건 사업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식품위생·정책 분야에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해남, 완도 경유 서울~제주 고속철도 유치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제주 항공 결항 대체 교통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해남군은 지역 AI·에너지 수도 거점 부상에 따른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