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생 아동들을 대상으로 '팜(Farm)! 하고 떠나는 성장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우정 함양에 기여했다.

마포구가 김대중 전 대통령 동교동 사저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2년간의 노력 끝에 사저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영구 보존의 길이 열렸으며, 향후 기념관 조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민 역사·문화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 강동구가 '2025년 서울시 식품위생·정책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어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동구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현장 지도·점검, 식중독 대응 등 7개 분야 24개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태블릿 활용 현장점검 확대와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증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협력 강화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인센티브 예산 3,000만 원은 배달음식점 위생 관리 강화, 소규모 영업장 맞춤형 컨설팅 확대,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종합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부문 최우수상, 통합건강증진 부문 우수기관 선정 등 건강사업 분야에서 총 7관왕을 차지하며 주민 건강 증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당뇨환자 집중관리 사업과 취약계층 맞춤형 건강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관악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19곳의 골목형상점가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최근 '조원복길'과 '샤로수길'을 새롭게 지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샤로수길은 서울시 최대 규모의 거리형 골목상권으로 지정되어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관악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 일반 부문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건축 행정의 능률성, 효과성, 책임성을 평가했으며, 관악구는 건축인허가 처리 기간 준수율 및 건축물 현장 안전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가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보건복지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방문 및 비대면 건강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취약계층 및 만성질환자 대상 체계적인 방문관리와 AI-IoT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서비스가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결과다.

성북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종합 성과대회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려대학교 간호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허약 어르신 사례관리 프로토콜과 예방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caption id="attachment_1494194" align="alignnone" width="771"]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조감도[/caption] 올해로 19번째 겨울을 맞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9일(금), 시민 곁으로 다시 찾아온다. 입장료는 2004년 첫 개장부터 변함없는 1,000원으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스케이트장은 19일(금) 17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일)까지 총 52일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다. 올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윈터링(Winter Ring)’을 주제로 새롭게 단장해 밝고 경쾌한 축제 분위기를 강화했다. 변화된 디자인과 확충된 편의 공간을 갖춘 스케이트장은 도심 속 겨울 놀이터로 거듭나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장식은 12월 19일(금) 17시 서울광장...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이 올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이하 전담기구)’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전담기구의 역할과 고도화 방안 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일(금),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25년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 사례공유회」가 열렸으며 행사에는 전담기구로 지정된 64개 복지관, 자치구 관계자, 타시도 유관부서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2024년 10월 ‘서울시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2025년 4월부터 64개 복지관을 전담기구로 지정하고 지역 중심의 고립 대응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전담기구는 지역사회에서 고립가구를 발굴하고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 제공과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전담기구 운영 결과가 발표되었다. 올해 전담기구는 총 3,436...

서울 용산구 보건소가 '2025년 서울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용산구는 당뇨교실, 찾아가는 건강교실, 만성질환자 등록관리 등 다양한 예방 관리 사업을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남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총괄 성과대회에서 모자보건사업 '사업으뜸이'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임신 전부터 아동기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모자보건서비스 구축과 출산·양육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산전관리 및 교육, 출산준비교실 운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강화, 영유아 건강관리 및 의료비 지원 등을 통해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강남구의 출생아 수는 2023년 대비 14% 증가하며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출생아 수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