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개최한 '2025 한방에 담다' SNS 콘텐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센터 대표 캐릭터 '한방패밀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3편의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등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8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박소정 씨의 '한방 패밀리 릴레이 댄스'가 차지했으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하며 한의약 문화 홍보에 대한 시민 참여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수상작들은 서울한방진흥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천 최초 KTX-이음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12월 30일부터 영천역 정차 횟수가 확대되고 서울역까지 직결 운행된다. 이를 통해 영천 시민들의 수도권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상북도 무형유산 김영식 사기장이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에서 9대째 이어온 조선백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달항아리, 철화, 청화백자 등 30여 점의 작품과 생활자기 소품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의 미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안산시, 서울예대, LH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및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LH 임대주택을 학생 예술 창작 공간으로 제공하고, 안산시는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커뮤니티 활성화 추진. '월피언락(UNLOCK) 1212' 행사 개최로 지역 문화예술 아이디어 성과 발표.

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성동구는 폭염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통계적 관리, 주민 친화 공간 무더위쉼터 운영, 무더위그늘막 및 스마트쉼터 설치, 살수차 운행 확대, 도심 물놀이장 운영 등 다각적인 폭염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동시가 서울 광화문마켓과 서울빛초롱축제에 참가하여 겨울 관광 매력을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관광재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른 첫 연계 사업으로, 안동의 겨울 관광 코스와 체험 행사, 전통 한지 하회탈 조형물 등을 선보인다.

은평구가 2년 연속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새싹상을 수상하며, 주민 생활권 전반에 걸쳐 5분 안에 정원을 만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정원 조성에 힘쓴 성과를 인정받았다. 16개 동에 조성된 화분 정원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색감을 선사하며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남구가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성과를 거두며 건강취약 어르신 건강돌봄 분야 선도 자치구로 자리매김했다. 독거노인 및 장기요양등급외자 대상 집중건강 사례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최우수구'로 선정되었으며, 맞춤형 건강돌봄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서울 강서구에 놀이, 돌봄, 마음건강까지 책임지는 아동복합공간 '서울키즈플라자'가 개관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1층에는 서울형 키즈카페, 2층에는 키움센터, 3-4층에는 어린이 마음건강을 위한 미래활짝센터가 들어섰다.

영주시가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in 마곡'에 참가하여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기업인 ㈜한부각농업회사법인의 전통 부각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렸다. 현장 시식과 투명한 생산 과정 설명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영주 농식품의 판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2025 크리스마스 플라자'를 개최한다. 특히 17일 열리는 전야제 특별 콘서트 '캠퍼스 플러스'에는 국악과 클래식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판소리, 정가, 해금, 바이올린, 소프라노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이후 18일부터 21일까지는 서울대 첼로 앙상블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캐럴 워크숍, 작은 음악극, 재즈 나이트 등 다채로운 무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변 도심 정원 '살롱드가든'이 '2025 서울특별시 조경상' 대상과 '정원도시상' 장려상을 수상하며 올해 총 3관왕을 달성했다. 살롱드가든은 현대적 조경 요소와 주민 참여 기반 운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