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가 서울시 '데이터 분석·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내 집 경계정보 확인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분산된 부동산 정보를 통합하고 주민에게 개방하여 경계 확인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외부 용역비 4천만 원을 절감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한 구조를 마련했다.

안양시가 기후위기 대응 전문가를 초청해 안양그린마루 기후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순환경제, 분리배출, 기후행동의 필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지역 기후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군산시가 서울특별시 주최/주관 ‘2025년 서로장터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직거래장터 참여 지자체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운영되며, 딸기, 사과, 고구마, 밤 등 신선 농산물과 짬뽕라면, 김부각, 한과 등 가공품, 그리고 겨울철 간식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2026학년도 대학 입시 정시모집을 앞두고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와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한다. 12월 19일에는 입시 전문가가 대학별 모집 요강 변화와 수능 결과 반영 정시 지원 전략을 제시하며, 12월 26일에는 중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한다.

서울 강북구가 구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자 주민참여예산으로 '금연벨' 16대를 설치했다.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금연벨은 흡연 발생 시 안내 음성을 송출하며, 지하철역 인근 등 민원 다발 구역에 설치되었다. 강북구는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함께 학교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소 및 일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정모드 사업단'과 '헬프/투게더 청소' 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주민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 청소 수요 증가에 맞춰 시간제 근로 사업을 확대하여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오산시가 민선 8기 핵심 과업으로 추진해 온 서울·경기권 광역·시외버스 노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다수의 노선을 신설 및 증설하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 서울역, 성남 야탑·판교, 김포국제공항, 잠실·동서울터미널 등으로 향하는 노선이 확충되었으며, 특히 서울역행 광역버스 5104번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식중독 대응, 마약류 취급 점검 강화, 전국 최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지원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인센티브 사업비는 위생 우수업소 지원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서울 잠실역에서 청년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먹골배, 배즙, 고구마, 전통장 등 신선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찾아가는 청년농부 여유농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농부들의 농산물 홍보 및 직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도시 소비자들이 남양주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가 서울숲더샵 인근에 성동형 스마트 흡연부스를 신규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흡연부스는 강력한 음압 설비, 공기정화장치, 냉난방기, 스마트 재떨이, IPTV, 비상벨, CCTV 등 첨단 편의·안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설치 후 흡연 불편 민원이 0건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다. 성동구는 현재 관내 총 14개소의 스마트 흡연부스를 운영 중이며, 2025년 10월 기준 누적 이용 인원은 597만 명에 달한다.

서울 중구가 1인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 고립 위험 가구 131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주거 취약, 공과금 체납 이력 등을 가진 가구로 대상을 확대했으며, 발굴된 가구는 고립 위험도에 따라 분류되어 긴급의료비, 주거급여, 식사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았다.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1인가구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2025년 서울시 자치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 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안심식당 운영 등 23개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도봉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