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행 시외버스 8145번 노선 운행을 재개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의 서울행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광역 접근성이 회복될 전망이다. 시는 주민 수요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고, 우선 2대·6회 운행 후 이용객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남양주시가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를 2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추진하며 서울 진입 교통정체 해소와 지역 교통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금남5지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공기여금으로 추진되며,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문화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오동근린공원 내 폐목재장을 숲, 책, 물이 어우러진 가족친화형 생태문화정원으로 재조성했으며, 이는 지역 경쟁력 제고와 주민 참여를 통한 자치역량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중구가 저소득층 주민들이 월동대책비, 명절위문금, 학생 교통비 등 각종 부가급여를 압류방지통장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기존에는 법정급여만 압류방지통장으로 지급 가능했으나, 이번 개선으로 현금 수령의 불편함과 행정 부담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중구가 관내 초·중학생 98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미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과학, 공공, 전문서비스,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총 43개 직종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 도봉구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40명의 명단을 공개하고, 총 9억 4,900만 원의 체납액을 공개했다. 구는 명단 공개 전 자진 납부 독려 및 소명 기회를 부여했으며, 앞으로도 고의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과 행정 제재를 이어갈 방침이다.

금천구 시흥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안전부 주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학습공동체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령층과 1인 가구를 위한 '시흥2 평생학습 마을 잇다'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금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금천구는 전국 최초 전 동 주민자치회 구성 및 '금천형 주민자치회 2.0' 정책으로 주민자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2026년도 예산을 올해 대비 4.03% 증가한 9,836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민선8기 구정 역점사업 성과 도출과 주민 생활 직결 사업 우선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

서울 은평구, 명지대학교와 지역 청년 심리·정서 지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음악치료, 언어치료 등 맞춤형 지원으로 청년들의 일상 회복 및 삶의 안정과 회복에 기여할 전망.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삼각맨션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건축물 개선, 직주연계형 복합거점 조성, 열린 녹지공간 확보 등을 포함하며,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양군이 서울 신도림에서 개최한 김장 특판 행사가 준비 물량 전량 완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양산 절임배추와 김치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했으며, 김치소 시식 행사와 청양 브랜드쌀 '향진주쌀' 시식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청양 싱싱장터는 지난 4월 개장 이후 누적 매출 5억 3,400만 원, 누적 방문객 6만 명을 기록하며 단일 시군 직영 직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