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가 'KFDA 창립 30주년 어워드'에서 '2025 사람과 도시를 위한 디자인' 디자인 행정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성동구는 '스마트쉼터'와 '반지하 주택 주거 개선사업' 등 혁신적인 도시 정책을 디자인 관점에서 성공적으로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이는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쉼터'는 기후 위기 대응 공공디자인 혁신 사례로, '반지하 주택 주거 개선사업'은 공공디자인 기반 복지정책으로 국내외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중구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한 '2025 1인가구 소셜다이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과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요리 및 식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참여자들은 요리 실력 향상, 건강한 식습관 형성, 지역사회 나눔 경험 등 긍정적인 소감을 공유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이 13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분야 리더 육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 교육은 AI를 활용한 디지털 아트 등 융합형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였다.

서울 강북구가 공공행사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폐기물 감량을 위해 '폐기물 감량 운영계획'을 시행한다. 1천 명 이상 행사 및 회의에 폐기물 감량계획 수립·이행을 의무화하고, 준비부터 운영, 종료까지 구체적인 실천 기준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 행사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남양주시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유치 및 산업생태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형 산업도시 조성을 위한 산·관·학 협력의 시작점으로,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전문인재 양성, 지역 맞춤형 일자리 연계 등을 포함한다.

고흥군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카페쇼'에 참가하여 고흥 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시식회와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리고, 고흥몰 회원 확대 및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한다.

남양주시, 서울고속도로 주식회사로부터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후원금 500만원 기탁받아. 김장김치 100박스 마련해 진접읍, 오남읍, 별내동, 별내면 저소득 가구에 전달 예정.

서울 중구는 겨울철 한파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한파대책본부 현판식을 개최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주민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 스마트서울맵에 '한파에도 안전한 중구' 테마지도를 구축하여 70곳의 한파쉼터 정보를 제공하며, 중구청 1층은 24시간 운영되는 한파응급대피소로 지정된다. 또한 주거 취약가구 지원, 온열의자 및 스마트쉼터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영덕열린아동지역센터 소속 '열린 유소년 드론축구단'이 제5회 서울시 청소년 드론 축구대회에서 중등부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력과 드론 스포츠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영덕군은 앞으로 유소년 축구대회와 연계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영덕군이 서울관광재단과 '지역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덕대게축제 등 지역 축제와 해양·미식 관광을 글로벌 차원에서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교통 접근성 향상과 함께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청양군이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더 테이스트 청양' 특별 전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속 가능한 미식 도시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PB상품 3종을 최초 공개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구기자워터를 증정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조성될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와 연계하여 청양을 대표적인 미식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성동구가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동구 지역통합관리(타운매니지먼트) 조례'를 제정했다. 성수동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발생하는 지역 현안에 대응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도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조례는 민간 주도의 지역 관리협의체 구성 및 사업 제안을 지원하고, 행정은 공공 공간 사용 허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민간 참여를 유도한다. 첫 사업으로 성수 산업혁신공간에 공공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