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가 서울디지털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구민 평생교육 확대를 위해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계양구민은 서울디지털대학교 입학 시 전 학기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국가장학금 중복 감면도 가능하다. 계양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교육 접근성을 높여 다양한 계층의 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시의 상징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공식 SNS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양 도시의 캐릭터가 서로의 명소를 방문하는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대전시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의 높아진 도시 브랜드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캐릭터 콜라보를 확대하여 대전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서울시 금연사업 성과대회에서 금연환경조성 분야 최우수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앞서가는 금연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청소년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금연구역 확대 및 교육 강화,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성동구가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위로 인한 공중보건 및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공원 52개소와 왕십리 광장 등 총 78개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했습니다. 금지구역 내 먹이주기 행위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단속에 나섭니다.

서울 중구가 연말까지 관내 전통시장 21곳에 '지하 매립식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하고, 실제 사용법 훈련을 실시하며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력 강화에 나선다. 총 사업비 7억 6천2백만 원 전액을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으며, 상인과 주민 대상 정기 교육을 통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부동산 정책 혼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부동산대책 인포데이'를 개최한다. 부동산 인플루언서와 회계사가 참여해 정부 및 서울시 부동산 정책, 시장 대응 전략, 세법 변화 등을 설명하며, 이후 '건축물 양성화 인포데이'에서는 건축 규제 완화 및 위반 사례 교육, 현장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 송파구가 서울시 주관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송파구는 간판 개선 사업, 불법 광고물 단속,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불법 광고물 자동 경고 발송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옥외 광고물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서울 도봉구가 2026년도 예산(안)으로 8,932억 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57% 증가한 규모로, 경기 둔화와 세수 여건 악화를 고려하여 민생안정과 구민 복리 증진에 집중했다. 축제·행사 사업 및 저성과 사업을 축소하고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 낭비를 줄였으며, '활력이 넘치는 상생경제도시', '건강한 행복도시', '교통이 편리한 균형발전도시', '질 높은 교육문화도시', '투명하고 혁신적인 행정도시' 5대 분야에 예산을 배분했다. 특히 건강한 행복도시 분야에 전체 예산의 63%인 5,593억 원을 책정했으며, 노후 주민센터 청사 건립 등도 추진한다. 예산안은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배봉산 열린광장 숲속폭포에 서울시 최초로 연중무휴 상설 운영되는 대형 미디어파사드를 공개했다. '돌의 숨, 숨의 빛'과 '야생화, 피어나다' 두 편의 작품은 채석장이었던 배봉산의 기억을 재해석하고 '꽃의 도시' 비전을 담아내며, 3D 스캔 기술과 사운드 디자인을 통해 몰입형 경험을 선사한다.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8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무료 상영되며, 향후 계절별 콘텐츠 교체 및 문화 사업 확대를 통해 배봉산을 대표 문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강북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10월과 11월 두 달간 3회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에서 아동학대 유형, 대처 방법, 신고 절차 등을 안내하고 아동 권리 존중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어냈다. 강북구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상담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 안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의 상징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공식 SNS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양 도시의 캐릭터가 서로의 명소를 방문하는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대전시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의 높아진 도시 브랜드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캐릭터 콜라보를 확대하여 대전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전국 최초로 민관협력 상권관리 전문기구인 (사)서울중구전통시장상권발전소를 출범시키고, 남대문시장, 신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