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이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 '2025년 서울시 소방안전 모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와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타운은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맞춤형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모범적인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충북 단양군이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단양마늘 소비 촉진, 농촌 일손돕기, 귀농귀촌 교류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양측은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1천여 명의 부녀회원이 마늘 수확을 돕고, 2억 원이 넘는 단양마늘을 구매했으며, 직거래장터 참여와 귀농귀촌 수요조사를 진행하는 등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 모델을 구축하며 도시와 농촌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JW메리어트호텔 서울 타마유라의 이경진 셰프가 재능기부로 요리 시연을 펼친다. 10월 25일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합천황토한우를 활용한 철판 요리 시연과 함께 100인분의 무료 시식이 제공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구리가 서울 되는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갈매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줍킹'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 주도형 캠페인으로, 지역 청결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구리시의 서울 편입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전남 영암군이 오는 25일 서울 성동구에서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상생 한마당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왕십리도선동 한마음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영암 한우, 유기농쌀 등 15개 지역 업체가 참여하며, 다양한 홍보 이벤트와 소비 쿠폰 지급을 통해 수도권 소비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를 이어갈 계획이다.

삼척시가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기리고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12월 14일까지 '전국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서울 주요 지하철역과 삼척항에서 순회 전시되며, 특히 10월 25일 '독도의 날'에는 특별 홍보 행사를 통해 삼척이 독도 수호의 상징 도시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31일부터 3일간 신륵사 관광단지에서 개최하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에 방송인 이용진과 랄랄의 첫 듀엣 공연이 열린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가 된 두 사람은 노래와 스탠드업 코미디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MZ세대를 유치하기 위해 전통 축제에 디지털 요소를 접목하고 인기 연예인을 초청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새로운 '한방패밀리' 캐릭터와 한의학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5 한방에 담다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월 1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영상 또는 카드뉴스 형태의 작품을 접수하며, 총 3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경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함양군이 서울시와 연계하여 중장년층의 지역 창업을 지원하는 '넥스트로컬 중장년' 지역캠프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의 40~65세 중장년 창업팀이 함양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캠프에서는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 탐방 등이 진행됐다. 함양군은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과 서울시 청소년 20명이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고창군에서 '2025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사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고인돌 유적지, 상하농원 등을 방문하며 역사·문화·생태 체험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제3회 합천황토한우축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JW메리어트호텔 서울 타마유라의 이경진 셰프가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푸드페스타'가 10월 25일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합천황토한우를 활용한 철판 요리 시연과 함께 총 100인분의 무료 시식이 제공되며, 레시피북도 배포될 예정이다.

서울 중구가 오는 24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대규모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25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호텔 주방 화재를 가정해 진행되며, 구청, 소방, 경찰 등 11개 유관기관과 민간기업 등 총 380여 명이 참여하여 재난 대응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