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가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금천교육협력특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 중심 교육과 학생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경기 남부권 119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전도 이해' 및 '다수사상자사고(MCI) 대응'을 주제로 공동 비대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가 추석을 맞아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농가가 참여해 100여 품목을 10% 할인 판매하며, 순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순천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자율방범대가 서울경찰청 선정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됐다. 취약지역 야간 순찰 등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방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중구가 1966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60년 이상 중구에 거주한 '중구 토박이'를 모집한다. 신청자는 10월 24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토박이에게는 인증패 수여 및 종량제 봉투 무상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 중구는 9월 29일 4억 원 규모의 '(신)중구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권은 '서울배달+땡겨요' 앱에서 사용 가능하고, 최대 30%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사용 상품권은 전액 환불 가능하며, 사용 후 환불은 60% 이상 사용 시 가능하다. 또한, 상품권 사용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가 상품권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서울 강북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민생 안정, 교통 관리, 생활 편의, 구민 안전, 공직기강 확립 등 다섯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지원 확대, 재난 취약시설 사전점검 강화 등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며,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차 관리를 강화하고 일부 구간에 한시적 주차를 허용한다. 또한 쓰레기 배출 가능일을 조정하고 청소상황실을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북사랑상품권 할인, 전통시장 특별 할인전 등을 진행한다. 안전 관리를 위해 공사장, 공원시설 등의 위험 요인을 사전점검하고, 하천과 빗물받이 특별순찰반을 운영하며, 식품 안전 점검도 강화한다. 보건소는 응급의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공공심야약국, 우리아이 안심의원을 운영하여 의료 공백을 방지한다. 구청 1층에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긴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7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저소득 주민 자립 지원 위한 노력 인정받아

서울 노원구, 노원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1996년부터 운영, 저소득 주민 200여 명에게 일자리 제공 및 자립 지원. 참여자 역량 강화, 맞춤형 지원, 지역사회 협력 등 높이 평가. 15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5개 자활기업 창업 지원.

광주광역시는 24일 서울 디캠프 선릉에서 수도권 벤처캐피털(VC)을 초청해 ‘광주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IR)’를 개최, 지역 창업·벤처기업의 혁신 성장과 창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12개 초기창업기업이 참여해 40여개 투자자 대상 IR 피칭을 진행하고, 한국거래소(KRX)와 연계한 상장설명회를 통해 투자시장 이해도를 높였다. 광주시는 총 6192억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운용하며, 초기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아산병원, 정선군 남면 주민 150여 명 대상 무료 이동진료 실시.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한 15명의 의료진 참여, 혈액·소변 검사, 심전도, X-ray 촬영 등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 정선군보건소, 남면행정복지센터 등 지역 기관·단체 협력으로 원활한 행사 진행.

정선군은 9월 25일부터 정선공영버스터미널과 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무정차 직통 고속버스를 운행한다. 제50회 정선아리랑제 개막에 맞춰 운행을 시작하며, 하루 왕복 4회 운행한다. 또한, 정선과 동서울를 잇는 시외버스는 10월 1일부터 운행 횟수를 2회 증편한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접근성 향상, 관광객 유치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교통 서비스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