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는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추석 복지종합지원 대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명절나기를 지원한다. 명절 위문금 및 명절비 지급, 성금·품 전달, 특식 제공 등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 4분기 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16억 6천만 원 규모, 연 1.5% 금리

양천구, 28일 서울이랜드FC와 '양천구 패밀리 데이' 개최. 축구 경기 관람, 이벤트,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 제공. 양천구민 대상 티켓 50% 할인 혜택.

울릉군은 9월 23일 서울관광재단과 관광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관광 정보교류, 관광 홍보 협력, 관광 인프라 및 마케팅 역량 상호 보완 등을 통해 울릉군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는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오는 9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우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시에 최대 30% 할인 판매하여 시민들의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및 경품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전국의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직거래 판로를 열어주는 ‘서울·지역 간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한 행사’로서 2009년부터 매년 추석장터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직거래장터 브랜드와 결합하여 「추석맞이 서로장터」로 개칭하였다. 10개 광역단체, 96개 시·군에서 추천한 우수 농수특산물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 우선, 9.24.(수)을 14시를 시작으로 3일간 열리는 추석맞이 서로장터에서는 전국 96개의 기초자치단체가 지역의 대표농가로 추천한 1,000여 개 품목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9월 23일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관광,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도시는 우수 정책 벤치마킹,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자원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 전략 모색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울 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중부시장, 남대문시장, 신중앙시장,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신평화패션타운과 아트프라자에서는 명절 떡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 도봉구는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가독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위치 확인, 부동산 정보 안내, 전세사기 예방 점검표 제공, 긴급 문자 신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큐싱사기 피해 예방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

서울세계로병원, 단양군과 의료협약 체결 후 무료 이동진료 실시. 척추·관절 전문 진료 제공, 예약 이틀 만에 100명 조기 마감. 고령화율 40% 단양군 어르신들에 큰 도움. 엑스레이, 혈액검사, 상담, 치료 방향 제시 등 진료 항목 포함. 의료취약지 고령 인구 관절 건강 관리 필요성 강조.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5개 아파트 단지, 5,000세대가 함께하는 '제1회 장위뉴타운 모두 모여 페스티벌(장뉴모모페)'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장위동 최초의 아파트 연합 행사로, 330m 규모의 차 없는 거리에서 다양한 체험 부스, 플리마켓,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었으며, 지역 기관들도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서울시호남향우회 회원 1,700여 명이 제17회 곰소젓갈축제 방문을 위해 부안을 찾았다. 회원들은 축제 참여, 지역 명소 탐방, 젓갈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는 9월 1일부터 직행시외버스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시청)을 중간 정차지로 추가 운영한다. 이는 불당동 등 서북구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치다. 서울~아산 노선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 서부휴게소, 배방정류장, 아산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코스로 1일 21회 운행하며, 티머니 GO, 고속도로 티머니 등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천안시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냉난방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