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9월 27일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상 밀집 지역 7곳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안전 인력 130여 명을 배치하여 취약지역별 맞춤형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마포경찰서와 협력하여 인파 통제 및 분산, 행사 종료 후 순차 해산 유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구급차량과 의료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서울 중구 마을클린코디가 우산 수리 전문가로 변신,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예정. 생활 쓰레기 감량 및 자원 순환 활성화 목표. 3회차 워크숍 통해 우산 수리 기술 교육 진행.

영등포구, 9월 27일 여의도 한강공원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안전·쾌적 관람 위한 종합 지원 나서

서울 성북구에서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성북구청 바람마당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중남미 13개국 대사관이 참여하여 각국의 전통음식, 공예품,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출신 유명 연예인 알레한드로 비에베의 깜짝 방문은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다회용기 사용과 개인 텀블러·용기 지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축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9월 27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서울특별연주회-브람스에 물들다'를 개최합니다. 여자경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문태국이 함께 브람스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20일 전북 부안에서 열린 서울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고향방문 및 향우 단합대회에 1,700여 명이 참석해 고향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RE100 산업단지 조성, 재생에너지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첨단기업 유치와 50만 신도시 조성 등 전남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호남권 메가시티 3자 경제동맹'을 통해 호남권이 지방시대의 중심축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향우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서울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원 1,700여 명이 부안곰소젓갈축제에 맞춰 대규모 고향 방문 행사를 진행하고, 전북, 전남, 부안군에 총 1,3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향우회원들에게 도정에 대한 감사 표창장을 수여하고 전북사랑도민증을 소개하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전북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고흥군, 서울 노원구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21일까지 쌀, 유자, 반건조 생선 등 200여 품목 판매 및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서대문구를 비롯한 서울 서북 4개구(마포, 용산, 은평)가 9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2025 서울 서북4구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채용 정보, 맞춤형 취업 지원 콘텐츠, 인성검사, 자소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수정, 취업 동영상 강의 등을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

포천시, 서울지방조달청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 체결. 지역 농·특산물 홍보, 축제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서울 성북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는 3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 연천에서 '어린이 농촌체험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땅콩 수확, 친환경 먹거리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내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통영시, 학교 밖 청소년 7명에게 뮤지컬 '프리즌' 관람 기회 제공. 통영시민음악단 지원사업 '음파음파'와 연계하여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및 사회적 연대감 함양. '학교 밖 청소년 자기개발 음악 프로그램' 운영 통해 자존감 향상 및 문화 예술 이해 증진 도모.